평온의 기술 - ‘남을 위한 삶’보다 ‘나를 위한 삶’에 몰두하기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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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불균형 해결사라며 박근혜에 찬사나 보내고
'진보 일베' 운운하며 토호들 기득권 수호에 복무하는 한편,
세월호 유족을 '싸가지 없는 진보'라 지칭하는 등
그 누구보다 "평온"히 이명박근혜 시대를 향유한
일상적 파시즘의 거두이자 이제는 거세된 폴리페서
강준만 교수의 너절한 셀프 면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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