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레 할머니의 비밀 꼬맹이 마음 42
우에가키 아유코 글.그림, 서하나 옮김 / 어린이작가정신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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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을 잘 하는 스미레 할머니는 친절하고 상냥하다. 그래서 개구리, 나비 등 다양한 동물과 교감하고 도움을 주고 받는다. 따뜻해서 좋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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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자전거 배우기 지원이와 병관이 4
고대영 지음, 김영진 그림 / 길벗어린이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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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발 자전거에서 보조 바퀴를 떼고 두발 자전거에 도전하는 병관이 모습이 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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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이 이사 가요
임유정 그림, 정란희 글 / 크레용하우스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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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여왕벌이 분봉하는 걸 다룬 내용이다.
실제로는 이런 걸 잘 볼 수 없어 거리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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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 가까운 자연 나는 알아요! 1
바바라 반 리넨 글.그림, 정회성 옮김, 손호선 감수 / 사파리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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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에 대해 아주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이들 지식 과학책으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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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읽고 뭐하지?
그림책사랑교사모임 지음 / 학토재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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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게 된 배경

그림책을 손 놓고 살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푹 빠져살지는 않았다.)

그러다 작년 1학년 담임을 하면서 '매일 그림책을 읽어줘야지!'

다짐을 했고, 매일 그림책을 읽어주다보니

나도 모르게 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다.

'와, 무엇이든 연결해주는 매개체로 그림책만한 게 없구나!'

'내년(2024년)부터는 그림책을 읽어주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한 걸음 나아가서 아이들과 다양한 활동도 해보자!'

그렇게 다짐을 했고, 만나게 된 책이 바로 이 책

'그림책 읽고 뭐하지?'


책의 구성에 대해

책은 크게 3장으로 돼 있다.

1장. 나 만나기

2장. 나와 너, 관계 맺기

3장. 우리가 되기

나 --- 너 --- 우리

이렇게 세 개를 틀로 잡은 것도 참 잘한 것 같다.

총 66개의 그림책 활동이 실려 있는데,

대표 그림책과 교구,

실제 어떻게 활동을 했는지

구체적인 순서와 사례 등이

자세하게 적혀 있다.

아, 보너스로 '추가활동 팁'과

'같이 읽으면 좋은 책'을 소개해줘서 더 좋다.


이래서 이 책이 좋더라.

1. 나에게 맞는 활동 스타일을 찾을 수 있다!

- 이 책은 여러 선생님들이 집필을 해서 활동 스타일이 다양하다. 그렇기에 나와 맞는 활동 스타일을 찾을 수 있고, 적용하기도 쉽다. (선생님들마다 스타일이 달라서, 아무리 좋은 활동이라도 나랑 안 맞으면 교실에서 하기 힘들다. 집필자가 한 명인데, 그 스타일이 나랑 안 맞는다면 그냥 꽝이다. 그런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아. 다양해서 내 스타일을 찾을 수 있단 말이지. 안 맞는 스타일이라면 패스해도 된다고.)

2. 그림책을 활용할 수 있는 기본 노하우를 알게 되어 자신감이 생긴다.

- 쭉 읽어보면 뭐라고 딱 꼬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기본적인 노하우가 생긴다.

책에서 알려주는 활동과 똑같이 하지 않더라도 응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게 된다고 해야 할까?

'이런 방식으로 읽어줄 수 있겠구나.'

'이런 활동을 할 수 있겠구나.'

수업, 학급운영, 창체 등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어 효율적인 수업이 될 것 같다.

  • 작년에는 그림책 읽어주는 게 처음이라 부족한 부분이 많았는데,

  • 이 책을 읽으며 교과(국어, 미술에 자주 할 듯), 창체 수업을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다.

3. 다양한 그림책과 교구를 알게 되면서 새로운 도전을 만났다.

'아, 이런 그림책이 있구나! 그림책 공부 더 열심히 해야겠다.'

'아, 이런 교구도 있구나. 이건 ** 활동할 때 사용하기 좋겠다.'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그림책과 교구가 많았다.

'그림책 공부 꾸준히 해야지!'라는 다짐을 하게 되었고,

많은 교구 중에서 '아, 이건 학급운영에 정말 필요하다!' 하는 것들도 있었다.

책을 쭉 읽다보면 내가 하는 수업활동 중에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주는 교구를 만나게 되는 기쁨도 있다.


총평

'그림책 읽고 뭐하지?'

여러 선생님의 노하우가 집약된 책이라

그림책, 교구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넘어서는 책이다!

그림책 읽고 뭐하지? 고민하는 선생님,

그림책을 좋아하는 선생님,

교구를 통해(교구가 없더라도) 유의미한 활동을 하길 원하는 선생님,

나에게 무언가 부족한 것이 있다고 느끼는 선생님,

한 걸음 더 내딛기 원하는 선생님,

그런 선생님들에게 꼭 필요한, 강력추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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