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장점은

다양한 분야에서 삶을 예술처럼 사는 50인(이 책에서는 그린멘토)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학생들이 직접 이 분들과 인터뷰를 하고, 핵심만을 정리해서

내용이 더 쉽고 재미있기도 하다.

 

또한 이 책은 기존의 '환경'이라는 고정관념을 깨버리게 만들고

삶이 곧 환경이고,

내가 살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해주기도 한다.

이 책과의 만남은 행복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과 만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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