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원 ㅣ 비룡소의 그림동화 299
주나이다 지음, 송태욱 옮김 / 비룡소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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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상상의 나라로 초대하는 그림책,
주나이다의 <괴물원>

⁠제목. 괴물원
글, 그림. 주나이다
옮김. 송태욱
출판사. 비룡소
비룡소의 그림동화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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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읽기 전 먼저 표지를 보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제목이 괴물원이래. 동물들이 사는 곳은 어디지?"
"동물원"

"그럼 괴물들이 사는 곳은 어딜까?"
"괴물원?"

"그림 속 얘네들은 누굴까?"
"괴물 나오는 책이네! 이 책 무서울 것 같아."

"무서운지 안 무서운지 우리 같이 읽어보자~"
(다행히 하나도 안 무섭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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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먼 옛날부터 괴물원은 괴물들을 태우고
여행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괴물원이 현관문을 열고 잠든 사이에
괴물들이 바깥으로 빠져나갔어요!


괴물들이 마을 거리를 행진하기 시작하자
사람들은 무서워서 집 안으로 숨어들었어요.
마치 코로나 19가 발생한 후 모두 집에만 있던 것처럼요.

그래서 밖에서 못 놀게 된 아이들은
집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상자 하나만 있으면 버스가 되어
세상 끝까지도 떠나보고

풍선을 달면 기구가 되어
하늘 높은 곳까지 날아가기도 합니다.

목욕을 하다가 욕조 배를 타고 여행도 떠나고
잠수함이 되어 바닷속 아래까지 떠나보기도 했어요.


이 상상 여행의 결말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궁금하시면 주나이다 작가의 <괴물원>을 읽어보세요!
깜짝 놀랄 결말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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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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