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것뿐 아니라 음악도 함께 들을 수 있는 그림책 <와일드 심포니>이 책의 저자는 <다빈치 코드>를 쓴 댄 브라운.지휘자 생쥐(Maestro Mouse)가 안내해주는 QR코드를 찍으면 와일드 심포니 앱을 다운받을 수 있어요.생쥐 포함 20마리의 동물이 나오는데각각의 동물을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의음악이 나옵니다! 이게 너무 신기했어요!!기술의 발전으로 인해보는 그림책에서 보고 듣는 그림책이 되었다는 걸 실감합니다!!!게다가 이 음악 모두 댄 브라운 작가님이직접 작곡한 곡이라고 해요~~그 외에도 이 책에는 재미있는 장치들이많이 숨겨져 아이와 함께 찾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매 페이지 그림마다 알파벳들이 숨겨져 있어요.이 알파벳들을 찾아 배열하면 그 페이지에 나온 동물이 연주하는 악기 이름이 된답니다!(앞,뒤면지의 악기 이름을 보며 맞춰 보세요~)♥️ 정답 악기는 바로 다음 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한데, 전 페이지의 동물이 악기와 등장한답니다!♥️ 또 처음부터 끝까지 그림 속에 꿀벌 한 마리가 숨겨져 있어요. 숨은 꿀벌 찾기도 하나의 재미 포인트!♥️ 지휘자 생쥐가 오케스트라 단원을 모으기 위해동물 친구들을 만나 얻은 인생 이야기를 해줘요. 한 페이지마다 쏟아지는 인생 명언도 놓치지 마세요!그래서 이 책은 한 번 펴면 꽤 오래 읽어요~ 찾을 게 많은 보물지도 같은 책이거든요~ 아이가 좋아하는 포인트는 어떤 건지, 또 어떤 음악에 가장 반응하며 좋아하는지 지켜보며 함께 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