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제목을 보고 고개를 갸우뚱했어요.도서관에서는 책📚을 아낌없이 빌려주긴 하는데,또 뭘 준다는 거지? 🤔(저는 상상력이 부족한 어른입니다...😅😅😅)표지를 봐도 아리송했어요.도서관에 곰, 기린, 외계인, 괴물이 있다는건가? 🤔과연 도서관에서는 어떤 걸 주는 걸까요?.책에 푹 빠진 소포클레스가 질문합니다."책을 꼭 돌려줘야 해요?마음에 드는 데만 빼고서 돌려주면 안 돼요?""안 돼. 다 돌려줘야 해!""전부....... 다요?""응, 전부 다!".여기서 잠깐! 🖐여기서 저도 소포클레스의 엄마도 깜빡 속았어요!당연히!!!!!책은 찢지 말고 💜'전부 다'💜 돌려줘야지!라고 생각했거든요.하지만 소포클레스 질문의 의미는그게 아니었다는 것을 뒷부분에서 알게 됩니다~~~~~~😝그게 이 책의 매력 포인트😘에요! 💕.이 책을 읽고 우리 아이가 도서관을 더 좋아하고,책에서 더 많은 걸 받아가기를 🙏'책을 왜 읽어야 하지?' 질문하는 아이에게강력 추천👍 해주고 싶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