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종류의 악마같은 인간이 다수가 나옴그래서 남주가 악마가 맞나 살짝 헷갈릴 정도이고 누가 더 쎈 악마인가 서열을 세우고 싶어짐;;;;에필로그까지 '악마가 나를 부를때' 제목처럼 네하고 달려가서 끝장을 본것도 너무 맘에 들었음(사심: 마뇽님작품은 개인적으로 2권이상 장편이 더 취향임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