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중학 수학 전과정 123 개념총정리 완벽개념 미리보는 중학 수학 전과정 개념총정리
곽해진 지음 / 상상대로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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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미리보는 중학수학 개념총정리]

 

 

 

 

중학수학 3년 전과정을 담아낸 중학수학 총정리 책입니다

 

개념책과 유형책의 2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개념책부터 살펴봅니다

 

 

 

 

수학 전과정 5개의 영역이 3년과정으로 모아져서 정리되어 있습니다

각학년마다 5개의 영역을 조금씩 배우면서 3학년까지 올라가게 되는데

3년의 수학을 영역마다 모아서 정리해 놓아서 좋은 것 같아요

 

보통 아이들이 새 학년에 한 영역을 배울때는

작년에 배웠던 것을 잊지 않고 적용해야하는데

매번 배울때마다 다시 복습해야하는 안타까움이 있지요

 

그런데 이 책은 영역별로 모아서 정리해놓았기 때문에

영역별 레벨에 따라서 바로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5개 영역의 자세한 소단원입니다

 

 

단원의 처음은 준비학습입니다

준비학습을 통해 초등때 배웠던 것을 복습해보는 과정입니다

 

 

다음은 개념학습과 개념확인문제입니다

 

 

마지막은 단원마무리입니다

 

개념편은 준비학습-개념확인-단원마무리 로 구성됩니다

 

 


이 책의 대상은 중학수학을 총정리하고 싶은 아이들이나

학년이 올라가면서 전에 배웠던 개념이 헷갈리는 학생들에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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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탐정 홈즈 1 - S큐브
모치즈키 마이 지음, 야마우치시즈 그림, 신동민 옮김 / ㈜소미미디어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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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탐정 홈즈 1]

 

 

 

 

 

표지만 보면 만화책같지만 엄연히 추리소설입니다

 

저는 원래 소설중에 추리소설을 제일 좋아해요

그리고 일본 도시 중에서 교토를 제일 좋아하구요

 

그런데 교토와 관련된 추리소설이라니 너무 기대됩니다

아오이양과 홈즈라 불리는 키요타카가 주인공입니다

배경은 교토

주인공인 아오이가 쿠라라는 골동품점앞을 지나게 됩니다

아오이는 골동품점에 팔만한 물건을 가지고 들어가게 되는데

거기서 홈즈라고 불리는 키요타카를 만나게 되는데

키요타카는 아오이를 보자마자 아오이가 처한 상황을 단번에 맞춰버립니다

 

아오이는 원래 교토에서 살지 않았어요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할머니와 같이 살려고 교토로 이사와서 살고 있는데

전에 사귀었던 남자친구가 제일 친했던 여자친구와 사귄다는 소식을 듣고

골동품을 팔아 차비를 마련하고 싶어했지요

 

근데 그 골동품은 정말 희귀해서 가격을 매길수조차 없는 귀한 작품이었어요

 

그 순간 키요타카는 아오이에게 아르바이트를 할 것을 추천하고

얼떨결에 아르바이트를 하게 됩니다

 

같이 일하게 된 아오이는 키요타카로부터

의뢰 들어온 골동품에 서려있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골동품이 담고 있는 의미들을 알게 되지요

 

흔히 제가 알고 있던 추리소설은 살인 사건이나 도둑맞은 사건들을 풀어헤쳐나가는

소설이 대부분이었고 그것만이 추리소설이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교토탐정 홈즈>를 읽고 나서는 추리소설의 범위가 굉장히 넓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그리고 굉장히 신선한 추리소설을 만나게 된 느낌입니다

 

이전의 추리소설을 읽고 나면 그 이야기를 만들어낸 작가가 대단하기도 하지만

읽고나서 기분이 안좋은 경우도 많았는데

<교토탐정 홈즈>는 읽으면 읽을수록 좀 더 읽고 싶고

기분좋은 느낌이 들게 되더라구요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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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6 - 수상한 탐정 사무소 사건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6
트롤 글.그림, 김정화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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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탐정6 수상한 탐정 사무소 사건]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엉덩이 탐정입니다

엉덩이탐정 6권이 나온다는 이야기는 어린이날부터 들어왔는데

이제야 출간이 되었네요~~

 

야호~~

 

처음에 작은보물이가 엉덩이탐정 시리즈를 읽었을때 뭐가 그리 재밌을까 했는데

읽을수록 재미있다고 합니다

 

엉덩이탐정이라 불리는 이유는 얼굴이 엉덩이처럼 생겼고

얼굴에서 방귀가 나옵니다.

이런 황당한 설정이...

하지만 아이들한테는 정말 재밌는 설정입니다

 

 

 

 

​이번 책의 등장인물입니다

 

엉덩이탐정과 브라운은 항상 나오는 주인공이고

이번에 새롭게 나오는 인물이 캐롯 말스와 돈 꿀슨이네요

 

캐롯말스가 수상한 탐정이 되려나 봅니다

 

 

 

 

 

그림이 초등아이들이 참 좋아할만한 그림입니다

그림도 큼지막하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한권을 금방 읽어냅니다

 

 

 

 

그림안에 뭔가를 찾으라고 문제를 내기도 하는데

이번호에서는 그런 건 없더라구요

 

이전 책에서는 월리를 찾아라처럼 뭔가를 찾으라고 그림속에 숨어놓았었습니다


오자마자 난리입니다

얼마나 좋아하는 엉덩이 탐정인지...

 

 

 

책속에는 퍼즐이 없었지만

표지를 펼치니 그 안에 다른그림찾기가 숨어 있네요

 

이런 하나하나가 아이들에게 재미를 더해줍니다

​읽어도 읽어도 재미있습니다

​책을 보라고 하면 무조건 엉덩이탐정

 

다른 책을 읽을만도 한데 제가 숨겨서 눈에 보이지 않아야 겨우 다른 책을 읽을 정도로

엉덩이탐정은 거의 중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엉덩이탐정이 우리나라 작가의 작품이었으면 하는 바램은 있습니다

물론 다 부질없지만 우리도 엉덩이탐정의 인기를 넘을만한 한국작가의 연작이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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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사회 교과서와 함께 읽기 1 - 인문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높여주는 해냄 통합교과 시리즈
구정화 지음 / 해냄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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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사회 교과서와 함께 읽기]

 

 

 

 

 

2015 개정 교육안에 따라 새로운 교과과정이 시작되었지요

지금 고1이 2015 교육개정안을 직면하고 있는 세대이고

이전보다 달라진 것이 좀 있습니다

 

공통국어, 공통과학, 공통사회등의 새로운 과목이 생겼고

서술과 논술의 주관식에 대한 문제를 강조하고 있는 새로운 교육과정입니다

 

이에 발맞추어 해냄에서는 통합사회 과목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서를 발간했네요

 

 

 

 

해냄의 통합교과 시리즈는

변화된 교육 과정에 따른 교과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심도 있는 내용을 보충함으로써, 청소년들이 통합적 시각으로

다양한 지식과 활동을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법을 알려줍니다

 

 

 

 

 

이 책의 특징입니다

 

쉽고 명쾌한 개념을 설명하면서 풍부한 읽을거리를 제공하여 직접 읽고 생각하면서

토론하고 의사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공부란 무엇일까요?

세상을 알아가는 법을 배우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크게 행복, 자연환경, 생활공간, 인권, 시장, 사회 정의, 불평등,

문화, 세계화와 평화, 지속 가능성의 큰 주제를 나누어 제시한다고 하네요

 

 

 

 

<통합사회 교과서와 함께 읽기>는 총 2권의 구성인데요

첫번째 권에서는 인간과 행복,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생활공간과 사회의

3장의 큰 주제로 나뉩니다

 

 

 

 

글밥은 중고등생한테 적합합니다

읽다보면 더 읽을거리를 제공한 회색박스도 볼 수 잇습니다

 

글을 읽다가 필요한 읽을 거리가 있으면 바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은 "프로젝트하기"입니다

 

학종으로 대학갈 비율이 높아지면서 학생 스스로 생각하고 알아내고 실행해야할 것이 많아졌습니다

학종을 경험해보지 않은 부모들을 아이에게 좋은 조언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경험이 없기 때문이지요

 

프로젝트라고 하면 너무 거창하게 들려서 아이도 부모도 어렵기 마련인데

이렇게 예시도 주고 방법을 알려주니 조금씩 도전해보면

스스로 프로젝트를 이뤄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학작품을 통한 토론 주제도 이끌어줍니다

유명한 작품을 소개하면서 해당단원과 연계한 토론 주제거리를 던져주어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하고 연습할 수 있게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단원마다 알아야할 것들을 제시합니다

 

 

 

용어의 설명도 주석으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 들어 있습니다

 

사실 교과와 연계된 책을 읽는 것이 좋은 것은 알고 있지만

어떤책이 연계되어 있고 좋은책인지 알아보기도 쉽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추천해주지 않으면 스스로 찾기도 어렵고 시간도 없는게 지금 상황이지요

 

그런데 이렇게 자세하게 책 목록도 알려주니 참 좋으네요

 

앞으로 우리 아이들은 지금의 입시제도가 아닌 새로운 입시제도의 도입을 앞두고 있어요

객관식 찍기가 아닌 생각을 많이 할 수 있고

자신의 생각을 잘 풀어나갈 수 있는 것을 평가할 IB 같은 것도 도입하고 있고요

 

그러니 사회도 이제 그냥 암기과목이 아니라 생각하고

적용하고 글로 써서 풀어야 이해했다고 볼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어요

 

통합사회 교과서와 함께 읽기란 책은 2015교육과정에 맞춘 안내서로 적합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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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사과할게요 - 바른 인성 존중하는 마음 처음부터 제대로 12
홍종의 지음, 김중석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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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사과할게요]

초등저학년에게 적합한 인성동화 <내가 먼저 사과할게요>입니다

키위북스에서 만든 <처음부터제대로>시리즈인데요

이 시리즈는 초등저학년에게 인성을 키울수 있는 적합한 책입니다

주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아이들에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학교 생활이나 집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 친구관계등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을

모티브로 하여 만든 동화라 아이들이 잘 몰입하게 됩니다

이 책은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연계되어 있습니다

그림이 많이 있어서 아이들이 읽기에 나쁘지 않습니다

글밥도 빡빡하지 않아서 더 좋구요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잘 읽을 수 있습니다

한번 책을 잡으면 다 읽을때까지 손을 놓지 않더라구요

그림이 큼직큼직해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읽으면서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요?

존중이란 무엇일까요?

"존중"이란 상대방의 입장이나 마음을 헤아려 그에 맞게 바르게 하는 행동,

그게 바로 존중이라고 합니다

존중이란 말은 많이 사용하기는 하지만 아이들이 그 뜻을 정확하게 알기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하지만 이렇게 책을 읽고 존중이라는 단어를 생각해보니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 것이 존중하는 것인지 알게 되더라구요

역시 그런 것이 바로 독서의 힘인것 같아요

오늘은 위의 존중에 관한 화두를 읽고 내가 남을 존중한 일은 무엇인가 생각해봅니다

하루 일과를 곰곰히 생각해봅니다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생각하고 글로 적기 시작했어요

책을 읽고 존중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앞으로도 타인에 대한 존중을 한다면 남들에게도 존중받는 아이로 자라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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