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위 초등 수학S 1-2 (2019년용) 초등 최상위 수학S (2019년)
디딤돌 편집부 지음 / 디딤돌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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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이라면 기본 응용 후에 최상위수학을 풀려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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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스트레스와 집중력 향상을 위한 점잇기&컬러링북 : 도시편 안티 스트레스와 집중력 향상을 위한 점잇기 & 컬러링북
토마스 패빗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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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잇기&컬러링]

도시편


요즘 제가 가장 시간을 많이 보내는 점잇기 책입니다

점잇기&컬러링은 점잇기와 컬러링책 2권으로 구성됩니다

 


 

 

 


큰 책이 점잇기 책이고

작은 책이 컬러링북입니다


저는 컬러링보다는 점잇기 책이 너무나 재미있고 좋더라구요

 

 

 

제가 이번에 한 것은 도시편이라 너무 좋습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저는 도시편의 여러가지 랜드마크 건물을 보면서 대리만족도 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어요

 

 

 


컬러링북은 선이 다 그려져 있어서 원하는 색깔로 컬러링만 하면 됩니다

요건 컬러링을 좋아하는 저희 작은보물이를 위해 남겨두고요

저는 점잇기를 시작해봅니다

 

 

 

1번부터 1000번까지 점을 순서대로 이으면되요

생각보다 1000개의 점을 찍는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대신에 잡생각이 없어져요

저는 할일이 없을때나 열받는 일이 있을때 요걸 펴고 시작합니다

그러면 생각들이 없어지고 집중되게 되면서

마음이 좀 가라앉더라구요

 

 


선을 굉장히 똑바로 이어야할 것 같지만

그렇게 똑바로 긋지 않아도 나중에 결과물은 굉장히 훌륭합니다

심지어 번호를 헷갈려서 선을 잘못 그어도 결과물에는 큰 영향이 없습니다

그냥 다시 제대로 그으면 내가 언제 잘못 그었냐는듯

나중에는 잘못된 부분을 찾지도 못해요


 


 

 

 


점점 완성되어 가고 있습니다

완성되어 가고 있는 그림을 볼때마다 뿌듯해집니다

내가 이렇게 훌륭하게 그림을 그엇나 하구요

 


이제 막바지로 들어갑니다

중간에 볼펜으로 했다가 펜으로 했다가 다시 볼펜으로 했는데

볼펜으로 할 거면 볼펜 똥이 없는 깔끔한 볼펜으로 하는 게 좋고

펜으로 할 거면 빨리 마르는 가는 싸인펜이 좋은 것 같아요

늦게 마르는 펜은 별로 좋지 않습니다


 

 



짜잔~~

멋있지요?

제일 처음에 있던 건물은 암스텔담이라고 합니다


언젠간 암스텔담에 가서 저 건물을 볼 수 있겠지요


 

 


각 도시의 랜드마크들이 다 들어 있는 것 같아요


언젠간 우리 딸이랑 둘이서 일주하고 싶은 꿈을 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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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다, 트롤과 마주치다 힐다의 모험 1
루크 피어슨 지음, 이수영 옮김 / 찰리북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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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다]

트롤과 마주치다


 

 

 


넷플릭스 화제의 애니메이션 <힐다> 원작 그림책입니다

뉴욕타임즈 선정 주목할만한 도서고

영국 코믹 어워드 위너이고

북리스트 선정 어린이를 위한 그래픽 노블 탑텐에 오른 어마어마한 책입니다


요즘 넷플릭스가 굉장한 화제가 되고 있지요

그런 넷플릭스의 화제가 되는 애니메이션이라면 재미는 당연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애니메이션이라 그런지 그림만 보아도 동영상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굉장히 많은 컷으로 이루어진 그림책입니다


하나하나 찰칵 찍으면 애니메이션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트롤이란 존재는 우리한테는 생소한 존재입니다

저는 예전에 반지의 제왕을 보고 난 후에 트롤이란 것을 알게 되었던 것 같아요

그만큼 트롤이란 괴물은 동양이 아닌 서양에서 발생한 괴물이기에

조금 생소한 면은 있습니다


주인공인 힐다가 아직 트롤인 아닌 돌에 방울을 달고 있어요

 

  

 

아까 방울을 달았던 트롤이 움직이고 힐다가 있는 곳으로 오네요

 

 

 

트롤이 왜 쫓아 왔을까요?

달랑달랑 거리면서 밤에 오니 정말 무섭겠어요


 

 

밑그림을 그리는 것을 마지막 부록으로 그려놓았습니다

저희 아이는 그림그리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데

요런 부록이 있으면 책을 마르고 닳도록 보더라구요


힐다의 모험은 앞으로 시리즈로 나올 예정인가봅니다

다음의 책을 꼭 보고 싶도록 이야기를 구성해 놓았어요

다음의 힐다는 어떤 모험을 하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모험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분명히 좋아할 힐다의 모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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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 레이디 - 해양생물학자 유지니 클라크의 용감한 상어 탐험 세상을 바꾼 소녀 5
제스 키팅 지음, 마르타 알바레스 미구엔스 그림, 정수진 옮김 / 청어람미디어(청어람아이)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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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레이디]

해양생물학자 유지니 클라크의 용감한 상어 탐험


 

 

 

해양생물학자 유지니 클라크의 이야기를 다룬 동화입니다

 

 

 

상어를 좋아했던 주인공이라 그런지 상어를 포함한 물고기들이 표지​에 그려있네요


 

처음 상어를 본 날

 

 

상어를 보자마자 상어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어요

온통 바닷속만 생각이 듭니다



 

상어의 매력에 빠져서 이제 아예 상어를 공부하기로 마음 먹습니다

유지니의 공책은 상어 이야기로 가득차고 상상도 상어만 하고

온통 상어 생각으로 가득찬 유지니입니다

 

유지니의 어린 시절에서는

"여자니까 비서가 좋겠다" "얼른 결혼해서 살림해야지"등등

여자는 그저 결혼해서 살림을 하든지 여자로 편하게 살 수 있는 직업을 가지라고

하는 남녀평등과는 먼 사회였지요

아직도 그런 편견들이 있는 사회이니 유지니가 어렸을땐 훨씬 더 했겠어요

 

그런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유지니는 동물학의 뛰어난 학생으로 상도 받게 됩니다


 


​상어의 잘못된 생각들을 바로 잡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던 유지니

상어가 휴식을 취하는 것도 알게 되고

상어를 강아지처럼 훈련시킬 수 있다는 것도 보여주었지요

결국 상어에 대한 많은 업적을 남겼던 유지니 클라크

특히나 이 책은 여자아이들에게 훨씬 더 많은 감동을 줄 것 같아요

 


샤크레이디는 <세상을 바꾼 소녀>시리즈의 한가지 책입니다

이 외에도 다른 책들이 있네요


딸을 키우는 엄마라면 요 시리즈의 책은 모두 아이에게 보여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세상에 여자만 해야하는 직업이나

여자가 못할 직업들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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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파는 요괴 저학년 사과문고 8
신은경 지음, 이영림 그림 / 파랑새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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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파는 요괴]


 

 

 

소중한 가족이 우리 곁을 떠났을 때 읽는 위로의 동화입니다

왜 요괴와 우리 곁을 떠난 가족이 연관되어 있을까요?

 

 

 

표지 첫장에는 할머니와 손녀의 그림이 보입니다

정말 애틋해 보이는 한컷입니다

할머니가 우리 곁을 떠난 가족일까요?

 

 


주인공인 미나는 할머니 손에 키워졌나봅니다

맞벌이하는 부모님대신에 할머니가 키우셨습니다

그래서 기쁜날, 중요한 날도 할머니와 같이 한 추억이 많은 것 같아요

 

 

 


할머니와 만난 미나...

어떻게 할머니와 다시 만나게 되었을까요?

 

 


알고 보았더니 미나는 꿈속에서 천사라고 믿는 요괴를 만났는데

그 요괴에게 소중한 것을 하나씩 주고

자기가 원하는 꿈을 꾸면서 할머니를 만나게 되었던 것이었어요


갑자기 생각나는 소설이 있습니다

파우스트예요

파우스트에서 인간과 신이 거래를 하지요

영혼을 파는 거래...

꿈을 파는 요괴는 아무래도 아이들의 소설이니까 그것까지는 아니겠지만

자신이 소중해하는 것을 하나씩 팔고 소원을 하나씩 이룹니다


 

 

 

한번은 할머니와 디즈니랜드에 갔는데

미나는 "할머니만 있다면 꼭 디즈니랜드 아니어도 집 앞 놀이터도 좋아.

이런 데 안 데려와도 좋으니 미나 옆에만 영원히 있어 줘"라고 말합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저도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할머니 생각을 많이 하고 울기도 많이 했거든요

 

 

 

비록 꿈이지만 할머니와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엄마의 할머니에 대한 기억입니다

"살아 계실 때는 미처 몰랐는데, 돌아 가시고 나니까 그 빈자리가 너무나도 큰 거야"

아직 우리 작은보물이는 경험해보지 않은 일이라 생각만해도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너의 가장 소중한 물건을 내주기만 하면 그리운 할머니를 만나게 해 준다는 거예요!"

이런 유혹을 거절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더군다나 아이라면 더더욱 힘들 것 같아요


아이들을 위한 동화지만 제 가슴이 한동한 먹먹해지고

아이도 읽고 나서는 할머니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동화지만 엄마들에게도 추천드리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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