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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보다 더 한국에 대해 해박하고 애정이 넘치는 박노자 교수의 달필에 빠져보자.
노르웨이와 한국을 비교하며 세계정세까지도 촘촘히 꿰뚫어보는 그의 달달한 글에 오랜만에 빠져서 읽었다.
역시 빨갱이들은 위험해...
촌스런 표지와 막판에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해 40페이지 가량 소모한 것 제외하곤 너무 유익했다.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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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61
테네시 윌리암스 지음, 김소임 옮김 / 민음사 / 2007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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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영광에 취해서 빠져나오지 못하면 결국 남는 건 현실의 무너짐뿐.
희곡은 원체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영화로 찾아볼 생각에 꽤 빠르고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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