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버튼의 팬인데 새로운 책이 나와서 기대를 하면서 읽어보고 있습니다.
역시 기대에 맞게 흥미진진하네요.
한 편의 영화 같은 소설이네요.
매일 책장을 넘길 때마다 재미를 주네요.
장편 소설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