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를 좋아하는데 경주에 관한 재미난 내용일 거 같아서 구매해서 읽어봤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읽었나요.
고고학을 접목해서 경주를 바라보니 더 재밌네요.
경주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