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권장 도서라서 딸과 함께 읽었습니다.
여진이와 호진이 덕분에 22층에 살고 있는 치매 걸린 할아버지를 구할 수 있었네요.
요즘은 서로 모른 채 살아가는 게 당연한 거라고 여기지만 이 책에서는
이웃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네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