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뢰딩거와 양자 혁명 어나더 사이언티스트
존 그리빈 지음, 배지은 옮김 / 세로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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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0에 ‘부유한 집안 출신인 영과 달리 패러데이는
흙수저 출신이었다.’
라는 문장에 굳이 흙수저란 신조어를 왜 써서
경박스러운 느낌 들게 하나요?
그냥 가난한 집안이라고 번역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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