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내전, 우리가 그곳에 있었다
애덤 호크실드 지음, 이순호 옮김 / 갈라파고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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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 전쟁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21세기의 평화를 맞이할 수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그런 점에서 스페인 내전은 그 이해의 통과의례와도 같은 사건이겠지요. 책을 읽고 현장의 학생들에게 평화를 가르쳐주고 싶네요. 현직 도덕윤리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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