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치명적 관능
이토 유키 지음, 코지 타츠루 그림 / 비브리지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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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은 제가 이런 소재를 싫어해서 평이 좋지 않습니다..;;;;

상당히 취향탈만한 소재에요.

일단 표지부터 알 수 있듯이 3p물이고요... 강압적 관계로 시작해서 마지막에는 뭐 해피로 끝난다고는 하지만 이게 과연 해피인가..? 싶은...

작가가 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던 수수하고 보통의 남자였던 수가 재벌공과 맺어지게 되고 연인이 된 행복함에 들떠 있었는데 어느날 공놈은 수를 데리고 가더니 자신의 화가 친구가 슬럼프라면서 그에게 너와 맺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영감을 불러일으켜주고 싶다 하는 개소리를 하면서 강제로 안습니다. 거기에 화가인 친구에게도 수를 안게 하고 반항하는 수에게 잠수타다 찾아온 공은 이 그림을 봐!! 화면서 넌 작가 재능은 없지만 뮤즈는 될 수 있어 하는 그래서 무슨뜻이야? 하는 소리를 지껄이면서 수를 감금하고 그렇게 재벌공과 화가공은 수를 안으면서 그림을 그리고 수는 피폐해져 가고 아주 그냥 둘이 수를 가지고 노는 이야기 같은데 조금씩 보이는 수에게 이래도 되냐, 재능이 있는 사람이 부럽다 하는 개소리들이 나오는데 아주 자기연민도 가지가지....

피폐물인데 사랑이 보이지 않아서 별 두개를 줍니다. 그냥 수가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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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꽃 장난 ~암술의 혼인~
니시노 하나 저/이시다 카나메 그림/반기모 역 / 리체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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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니시노 하나 작품은 극과 극입니다.. 완전 재미있거나 완전 재미없거나...

이건 후자네요ㅋ큐ㅠㅠㅠ

내용이 충격적인걸 자주 쓰시는데 이것도 마찬가지에요. 일단 표지부터가 워후..... 어디 남에게 보여줄수 없는 표지..

내용은 오메가버스물인데 요 몇달간 일본에서 한국으로 정식발매된 소설들이 오메가버스물이 많은걸 보면 일본에서는 오메가버스물이 유행인가봐요. 언제쯤 끝나려나..


1왕자인 수는 오메가임이 밝혀져서 후궁으로 쫓겨나고 왕위를 잇지 못하게 됩니다. 후궁에서 알파인 애첩들에게 둘러쌓여 음란한 생활을 보내던 중 후원에 숨어든 공을 만나게 되고 처음 공과 마주친 순간부터 어떤 운명을 느끼게 되고 공도 애첩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러던 도중 공의 정체를 알게 되고 수는 정략결혼의 대상으로 다른 나라의 왕에게 시집가게 되는데 마지막에는 뭐 해피엔딩입니다.

수가 여러명과 하는 장면이 나오고 공 이외 다른 사람들과도 막 그런 모습들이 나오니 이런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피하시는게 좋아요. 와 존잼이야 이걸 꼭 사야해 하는건 아니니... 그냥 책소개와 표지로 유추가능한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뭐 그런 전개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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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달콤한 도망자
탁경 / 문릿노블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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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짧아서 좀 아쉬운게 단점입니다. 기왕이면 이 내용으로 좀더 길었으면 싶어요.

결혼할 딸이 필요한 공작에게 금화 한주머니에 팔린 여주인공이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남주인공과 결혼하기 싫어서 이렇게 저렇게 하다가 결국에는 둘이 눈이 맞아버리는 그런 내용입니다.

상대방과 대화를 못하는 남주를 대화를 하게 만들어서 다른 여자와 이어주겠다!는 결심에서 시작하지만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남주인공인데 어찌 안반할수 있겠나요ㅋㅋ

도망내용은 짧게 나오고 곧 붙잡혀서 아쉽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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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에로스 앨리스
사이오 코토리 / 시크릿노블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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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TL에 목마른 나머지 사이오 코토리 작인데도 구입하고 말았고 역시나 왜샀을까 후회를....ㅎㅎ...ㅎㅎㅎㅎ

개인적으로 제목이 저렇게 노골적인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제목만 요란하고 내용은 별로인 경우가 많거든요. 이번에도 역시나..


일본에 살고 있는 30대 중반 여성 앨리스는 선을 보는 도중에 차원이동을 하게 되고 그 곳에서 마녀공주라고 불리면서 마법을 써라! 강요당하며 이런저런 침대 위 행동도 강요당하는데 아니 이 여주인공 옷을 입고 있을때보다 옷을 벗고 있는 시간이 더 긴게 아닐까요...

그리고 차원이동한 장소가 황제의 침대 위 거기에 알몸. 여주를 본 남주는 알몸으로 내 침대에 들어오다니 일단 응응을 하자 하고 응응에 돌입하고 이 뒤로도 계속 주구장창 이어지는 그런 장면들...

TL 장르라는게 응응 장면들이 나오는건 이해 하는데 이건 뭐 한두번 나와야 재미가 있지 아주 그냥 여주랑 남주가 둘이 하는일은 저거밖에 없어요. 여기서도 하고 저기서도 하고 둘이서도 하고 사람들 앞에서도 하고.. 그래도 끝까지는 읽어야지 하면서 페이지를 부여잡고 있었는데 이건 뭐 읽은 시간이 아까울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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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저 BL소설 등장인물인데요 (총4권/완결)
삼오 / 페리윙클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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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초, 중반까지는 괜찮았으나 후반부에 가면서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BL소설로 들어간 여주가 본인의 평안을 위해 공과 수를 이어주기 위해 노력한다는 소재가 흥미로워서 구매했으나

기대에 못미쳤어요.

읽다보면 여주의 독백이 자주 나오는데 좀 읽는 사람으로서는 왜 이렇게 하는거야?? 하고 좀 이해가 안간다고 할까요...

책에 대한 내용도 잘 기억을 못하고 공과 수를 이어준다면서 그 일이 주가 되기보다 다른 일들을 하고 있으나 아니 그래서 소개글에 나온것처럼 둘이 이어주는 행동은 언제 하는데? 싶고요...

애초에 수를 좋아했던 공이 여주에게 첫눈에 반하는것도 좀 이해가 안가고요.. 그럼 원래 소설에서 공은 왜 여주에게 반하지 않은건데??? 겉모습은 같은 사람이잖아..

마지막에 친구라고 하던 분이 화를 내는건 갑자기 성격의 급변화가 이루어져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원래 그랬다면 이해를 하는데 앞에서는 상냥하게 해놓고 사실 너 마음에 안들었어는 뭔가요..

쓰다보니 되게 불만스럽게 읽은거 같은데 읽으면서 이걸 왜 읽고있는건가 이정도는 아니에요. 가볍게 읽을정도는 됩니다. 다만 제가 읽기 전 기대한 부분과 많이 달라서 제가 좀 실망해서 그렇지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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