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떠돌이 여우에게 늑대 수장이 시집가는 날
토리후네 아야 / B&J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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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버스물 별로 안좋아하는데 오메가버스물이네요...;ㅅ;
지뢰설정들이 조금씩 있어서 키워드에 예민하신 분들은 구입에 조심해야 할것 같아요ㅠ 떠돌이 여우가 어쩌고로 시작하는 책 스핀오프지만 전작은 읽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자극적 키워드 때문인지 재미는 있지만 그만큼 키워드 지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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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기한 만료 첫사랑 - 러쉬노벨 로맨스 355
코노하라 나리세 지음, 이토이 노조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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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하라 나리세님 글은 읽고 나면 피폐해져서 잘 안보는데 그래도 그걸 감안하고 볼 정도로 재미있긴 해요ㅠㅠㅠ 꽉찬 해피물 써주시면 딱 제 취향일텐데 그래도 그런 피폐느낌이 작가님 책을 보는 이유일듯요ㅠ 이번에도 읽고 나니 마음에 남는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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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꽃처럼 달콤한 로맨스 : 차가운 귀공자와 사랑에 빠지다 - 차가운 귀공자와 사랑에 빠지다
미쓰노 시즈쿠 지음, 아오이 레미 그림 / 코르셋노블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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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꽃처럼 달콤한 로맨스: 차가운 귀공자와 사랑에 빠지다 이지만....

책을 읽는 저에게는 어디가 꽃처럼 달콤한 것인지........ 그리고 어디가 차가운 귀공자라는 것인지...

그렇죠. 모든 남주인공들이 그렇듯이 차가운 도시남자 하지만 내 여주에게는 따뜻하겠지..라는 정석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인가 여주인공에게는 어디가 차가운????? 이렇게 쉬운 남자가 따로 없는데...?


신데렐라 스토리의 정석을 따라가고 있는 스토리인데 전 별로 재미가 없네요. 표지는 예쁜데 삽화는 별로구요ㅠㅠ


꽃을 사랑하는 우리의 여주인공은 양부모 아래에서 자라고 있는데 어느날 양부모가 밤의 꽃을 팔고 오라면서 야한 드레스를 입히고 여주를 쫓아냅니다. 꽃바구니를 든 여주는 순진하게도 어머 밤에도 사람이 있어 여자들이 다들 나처럼 입고 있네 여기서 꽃을 팔면 되겠구나 꽃사세요 꽃사세요를 하지만 비웃음만 당하고 위험해지는 찰나에 구해준것이 남주입니다.

남주는 여주에게 거액을 건내면서 이제 다시 나오지 말라고 하지만 그 돈을 본 양부모는 오늘도 꽃을 팔고 오라면서 여주를 또 내쫓고 팔고 오지 않으면 유품인 펜던트를 팔아버리겠다고 윽박지릅니다. 그렇게 또 강제로 꽃을 팔러 나가는 여주인공은 남주와 또 마주치게 되고 소중한 물건인 펜던트를 남주에게 맞기고 집으로 돌아가고 소득이 없이 돌아온 여주를 양부모는 내쫓아버리고 여주는 갈곳도 없이 방황하게 되는데.....


네 역시나 또 남주에게 거둬진 여주는 숙녀수업을 받고 알고보니 출생의 비밀도 있어서 사실은 귀족인 여주라 이렇게 저렇게 남주와 행복해진다는 스토리입니다. 그냥 흔한 신데렐라 스토리에요... 다만 재미가 없을뿐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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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초보 신데렐라 : 마법사=운명의 왕자님!? - 마법사=운명의 왕자님!?
사토자키 미야비 지음, 키타자와 쿄 그림 / 코르셋노블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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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티엘입니다... 그렇습니다.. 현대물 티엘... 제가 정말 싫어하는 현대물 티엘인데 신작만 보면 구입을 하게되는 병 때문에 한번 사봤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 책은 제가 지금까지 본 현대물 티엘중에서 가장 괜찮았어요! 지금까지 봤던 현대물들은 정말 무리수인 설정들이 많아서 보면서 욕이 나왔는데 이건 소꿉친구 설정이 있어서 그런가 그래도 좀 풋풋한 느낌이 들고 수위도 보통정도에 여주와 남주 나이도 4살차이라 이정도면 괜찮지 하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제목이 저게 뭐야 했는데 단정하게 하고 다닌다면서 촌스럽게 하고 다닌다고 평가하는 여주가 남주의 힘으로 예쁜 미인으로 태어난다는 설정 때문에 신데렐라 제목을 붙인것 같네요ㅋㅋㅋ


전철에서 치한에게 당하고 있던 여주는 그런 자신을 구해주었던 남자와 직장에서 만나게 되고 자주 말을 걸어주고 자주 부딪히게 되는 은인을 좋아하게 됩니다. 그리고 상대방도 자신을 좋아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고백을 하게 되는데 상대방은 자신은 여자친구가 있는데 왜 착각한거냐고 차이게 되고 그 모습을 소꿉친구였던 남주가 목격하게 됩니다.


울고 있던 여주를 집으로 데려온 남주는 자초지종을 듣고 그럼 내가 널 예쁘게 바꿔주겠어! 하면서 자신이 화장품 회사에 다니고 있다고 소개합니다. 이후 스타일링을 바꾸고 화장도 해주면서 여주에게 대쉬하는 남자들이 많아지고 여주도 점점 자신감이 상승하는 한편 소꿉친구였던 남주를 자신이 과거부터 좋아했다는걸 깨닫게 되는 그런 이야기에요.


방해꾼이 한명 있는 소꿉친구물에 정석같은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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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일하고 있다 아이가!
이마죠 케이 저/묘진 츠바사 일러스트 / 리체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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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사투리를 쓰는 등장인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왠지 읽는데 집중이 잘 안되고 캐릭터가 사투리에 가려지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그래서 사투리를 쓰는 캐릭터라도 번역은 표준어로 해주는 걸 선호하는데 신간이라 일단 구매해 보았어요. 사투리 캐릭터를 보고싶으신 분은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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