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토끼 신부가 왔습니다
하루나 유우 / 울프노블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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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굉장히 귀여워요. 삽화가 없어서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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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남편은 연하 늑대!? - 부끄러운 노블 웨딩, 시크릿 노블
하즈키 에리카 지음, 아시하라 모카 그림 / 시크릿노블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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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엘에서 보기 드문 연하남! 그것도 네살이나 어린 남자에요. 훌륭합니다.

제목은 연하 늑대지만 그닥 늑대처럼 야성적이지는 않고 계속 익애해주는 다정남쪽에 가까워요.


여주는 귀족집안의 딸이지만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기억상실에 걸리면서 새어머니 아래에서 하녀처럼 생활합니다. 기억이 되돌아왔지만 분란을 일으키고 싶지 않다며 계속 하녀노릇을 하는 여주는 좀 이해가 안가고 답답했는데 뭐 이미 죽은사람으로 되어 있어 일을 수습하기 힘들어서 그랬다는걸로 이해하고 넘어가고요.

집안의 원조를 위해 다른 남자에게 덤으로 팔려갈 위치에 처한 여주인공 앞에 나타난 것이 남주! 여주가 살아있다는것을 알고 놀란 남주는 다른 남자에게 가야 한다는 여주의 말을 듣고 여주를 바로 집으로 데리고 갑니다.

그리고 계속되는 익애의 나날들~~~


남주가 연하남인것도 충분히 부각이 되고 조연들도 캐릭터성이 특이했어요. 여주가 순종적이고 얌전하긴 하지만 이야기 전체적으로 균형이 잘 맞았습니다. 갈등상황이나 위기상황도 쉽게쉽게 넘어가고요.


큰 사건사고 없이 한없이 달달한 글을 읽고 싶을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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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왕태자의 정화
오쿠야마 쿄 지음, 오하나 그림 / 시크릿노블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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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다른책을 재미있게 읽었고 또 삽화가님도 좋아하는 분이어서 구매했는데요.

정말 내용을 모르겠습니다.

성녀형 여주와 미친 남주가 만나서 남주가 여주를 마구마구 능욕하는데 그 이유가 뭥미? 싶어요.

여주가 칼을 들이대니 좋다고 눈물을 흘리는데 아니 그렇게 죽고싶으면 스스로 노력해서 죽던가 왜 여주에게 고통을 주는거냐고요.

사실 여주도 착한 아이로 있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어쩌고 하는게 힘들었다 하는데 음 모두에게 상냥하고 친절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는게 그렇게 부담으로 작용을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남주를 미워함으로써 모두에게 상냥한 사람이 되지 못했다는게 스스로를 찌를 정도로 큰일인가 싶어서요.

남주는 더더욱 모르겠습니다. 어렸을적 부모님께 사랑받고 싶어 노력했는데 학대를 받았다는 과거는 안타깝긴 한데 어째서 저 생각이 갑자기 착한 아이가 되버린 여주를 보고 난 역시 아무에게도 사랑을 못받는 존재야! 하고 여주의 손에 죽으면 영원한 사랑을 넣을수 있어! 라는게 되버린다니.. 생각이 왜 저기로 튀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그냥 영원히 미움받을 존재로 남는게 아닌가? 남주의 계획이 성공해서 여주가 남주를 죽였다고 해도 그동안 남주에게 괴롭힘당하고 약혼자 앞에서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살인을 하고 말았다는 죄책감에 힘들어할 여주는 어쩌고요ㅠ 정말 뒷일을 생각 안하고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남주같아요.

티엘답게 씬도 많고 이야기 자체는 짜임새도 괜찮았고 문장도 잘 읽혔고 삽화도 예쁘지만 남주와 여주가 이해가 되지 않아 별은 3개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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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국왕 부부의 부끄러운 신혼 생활
타치바나 미사키 지음, 모리시로 로카 그림 / 시크릿노블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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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인공 남녀가 서로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고 티격태격 하다가 속마음을 털어놓고 가까워져서 알콩달콩한 생활을 하는걸 상상했는데... 중반까지는 그런 내용이다가 갑자기 후반부에서 과거회귀하고 남주의 죽은형이 되돌아오고 이게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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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주인님의 집착
토가시 세이야 지음, yos 그림, 케이 옮김 / ㈜소미미디어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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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와 남주는 어렸을 적부터 같이 자란 사이로 서로 좋아하고 있지만 신분의 차이때문에 갈등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여주가 집사라고 해서 오 특이한데! 하고 구입했는데 음... 내용은 좀 만족스럽지 못했어요ㅠ 초반에는 굉장히 능력있고 불청객 남성도 쉽게 제압하는 멋진 여주였는데 후반부에 갈수록 그런 내용들이 부각되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ㅠ


여주는 어린 나이에 가문을 이은 남주를 좋아하고 집사로서 봉사하고 있지만 남주와 애인관계에 있다는 소문이 퍼지자 이대로 있다가는 남주에게 흠이 될지 모른다는 걱정때문에 저택을 드나들던 다른 남자와 결혼을 할 결심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여주를 지켜보던 남주는 질투심이 폭발하여 집착집착!! 뭐 이런 스토리에요.


내용이 좀 부실하고 삽화도 많이 부실하고ㅠㅠ 이래저래 좀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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