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풍 판타지물이에요. 요즘 동양물이 끌려서 구매했습니다. 현무인 남주와 새 요괴인 여주 이야기인데 역시 사람은 함부로 주으면 안되는것......... 길거리에 다친사람이 있어도 못본척 넘어갑시다. 그게 인생이 편해지는 길이죠...그래도 해피로 마무리되기를 기대했는데 그럼 키워드에 피폐물이 왜 있었겠나.... 흑흑 피폐는 무조건 싫다! 엔딩은 해피엔딩!! 하시는 분은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아닌 분들은 읽어보면 소소하게 재미있어요. 다 읽고 눈에 밟히는건 그래서 새 요괴들은 앞으로 잘먹고 잘살수 있을까... 하는거...? 차기 지도자 어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