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개그......??????이런 종류의 단편들에 알맞는 주제와 알맞는 전개를 보여주는 책이네요. 버터장인 여주와 놈팡이 삼왕자 이야기인데 읽다보니 버터가 먹고싶어지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이야기 진행도 빠르고 보다보니 좀 웃겨요ㅋㅋ 음 버터만들기를 이런 눈으로 볼수도 있구나 싶구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