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하면 여자를 유혹하는 버릇이 있던 수가 어느날 아침 눈을 뜨고 보니 옆에는 야쿠자 공이...! 뭐 이렇게 시작하는 스토리에요. 제목처럼 야쿠자가 넌 내여자니까!! 하면서 들이대고 들이대는 스토리인데 이놈의 내 여자 단어가 왜이리 거슬리는지요.............. 쟤는 성별이 남자거든!! 후기에 보면 도망과 관련된 제목이 될 예정이었다고 나와 있어서 그런지 정말 도망 장면이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하지만 도망 장면이 취향이신 분들이 그 장면을 보기 위해 이 책을 구매하려고 하신다면 일단 한번 생각해 보라고 하고 싶은게 솔직한 심정.....내 여자 단어를 극복이 가능하신 분들이면 한번 구매해 보세요. 전 아니에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