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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세요! 액티브 서버 페이지 3
하성광 지음 / 대림 / 2000년 5월
평점 :
절판


여러분이 서버 프로그래밍을 다룬 사람이라도 엑티브 서버 페이지가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지금 새로나온 엑티브서버 페이지는 2보다 조금 더 어려운 느낌이 든다.. 하지만 2는 기본 활용서라고 하면 3는 조금더 성숙된 느낌을 줄수 있는 책이라 하겠다.

우선 많은 내용들이 저번에 비해서 예제 중심식으로 되어 있으며, 무엇보다는 이 책 한권만 마스터 하더라도 굉장한 실력을 가질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되어 있다. 그리고 클릭하세요 시리즈 답게 화면의 짜임새가 사용자들에게 실증을 느끼지 않게 되어 있어서 사용자들이 지루한 감을 없었고 중간중간에 용어 설명이라든지 하는 것으로 어려운 부분을 해소 할수 있게 하였다.

웹에 대해서 조금 더 관심이 있거나 조금 더 프로그래밍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권장할 만한 책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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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세요! SQL 서버 7.0
이미영.백태현.오선호 지음 / 대림 / 1999년 10월
평점 :
절판


컴퓨터를 모르면 이 세상 사람이 아니다.
그만큼 컴퓨터는 삶의 일부이 되었다. 특히 인터넷

인터넷을 모르면 세상 살아가기가 너무 힘이 든다. 인터넷을 하면서 의문이 생기는 점이 있는데, 어떻게 내가 글을 작성하면 그것이 어디에 저장하고 어떻게 데이터를 불러 올수 있겠는가? 혹은 나도 한번 그런 데이타를 저장할수 있는것을 만들어야지 하는 생각이 들것이다. 물론 이점은 스크립트 언어를 배워야 하지만 실지도 그런 정보를 저장하고 쓸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지금 소개하고자 하는 데이타 베이스 인것이다. 그 중에서 ms-sql 를 소개하고자 한다.

위의 책은 ms-sql를 쉽게 예제 형식으로 쓰여져 있어서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수 있게 되어 있다. 초보는 나로써는 이 책의 선택으로 인하여 데이터 베이스에 대한 기본 개념을 충분히 습득할수 있었다. 나는 클릭하세요 시리즈을 많이 보는 편인데 예제 위주로 설명되어 있어서 따라하기도 편하고 너무 두껍지 않아서 보는 데도 지루하지 않다.

이 책은 7부로 이루어져 있는데,데이터 베이스란 무엇인가서 부터 설치 실습 프로그래밍 이 짜임새 있게 설명해 놓아서 보기도 굉장히 편리하다. 데이터 베이스에 대해서 궁금하거나 필요로 느끼는 사람에게 권장해 주고 싶다. 초보자에게 꼭 필요한 책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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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세요! 디렉터 7
이관철 지음 / 대림 / 1999년 9월
평점 :
품절


컴퓨터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마도 한번쯤은 컴퓨터 잡지를 사보았을것이다.그러면 아마 잡지부록으로 cd 를 한번쯤을 받아 보았을 것이다. 어떤 부록cd 듯지간에 그 나름대로 독특한 아이템을 가지고 멀티미디어 cd 를 만들어서 배포할 것이다.

처음 본 사용자 들은 우와 그 부록의 내용보다 어떻게 cd 자체에 멀티미디어 효과를 주었을까 하고 의문을 가지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디렉터는 그런 사람들에게 궁금즘을 해결해 줄뿐만 아니라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라고 할수 있다.

여기서 소개하고 하는 책은 대림의 디렉터 7 이다. 클릭하세요 시리즈인 만큼 내용이 예제 중심으로 되어 있어서 초보자들이 보기에 굉장히 쉽게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마다 보충 설명이 필요한 부분들과 유용한 팁, 용어 설명, 따라하기 등 필요할 부분부분 마다 적절하게 배치에 놓았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게 잘 정렬되어 있다.

멋있는 자신만의 cd 타이틀이나 멀티미디어 홈페이지등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은 꼭 권장하고 픈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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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권형술 / 바다출판사 / 1997년 11월
평점 :
품절


내 그대를 생각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있는 배경에서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한 일일 것이나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 속을 헤메일 때에
오랫동안 전해오는 그 사소함으로
그대를 불러보리라

진실로 진실로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내 나의 사랑을 한없이 잇닿은 그 기다림으로
바꾸어버린 데 있었다.
밤이 들면서 골짜기에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
다만 그때 내 기다림의 자세를 생각하는 것 뿐.
그 동안에 눈이 그치고 꽃이 피어나고
낙엽이 떨어지고 또 눈이 퍼붓고
할 것을 믿는다.

즐거운 편지 중에 있는 내용을 영화 <편지>에서 박신양이 최신실에게 사랑의 고백을 나타내는 부분이다.

가슴 저미는 사랑을 담채화처럼 그려낸 작품이다. 영화보다는 책으로 읽은 것이 내용적으로 가슴을 적셔오는 것 같다.

수목원 연구원 환유와 대학원생 정인 둘은 우연히 만나 사랑하고 결혼했지만 남자가 뇌종양에 걸려 세상을 떠난다. 여기까지는 수많은 필름이 변주해온 불치병 러브스토리 쯤이다. 그러나 남자가 죽은 뒤부터 누선은 무사하지 못하다.

사랑의 깊이가 사랑의 끝에 서 드러나기 때문이다. 짧은 투병중에도 얼마 남지않은 시간을 남자 곁에서만 보내겠다는 여자의 소망을 마다했던 남자. 무덤을 남기면 여자가 더 힘들어할 거라며 화장을 부탁한 남자.

그가 한 여자를 아끼는 마음으로 해온 일의 자취들 이 홀로 남은 여자 앞에 한꺼풀씩 나타난다.

세상을 떠난 환유로부터 편지가 날아들기 시작한다.

노란 편지함에서 발견된 편지 첫머리는 '정인아 나야… 요즘 힘들지…'로 시작한다.

생사 를 건너뛴 만남의 각별함이 '편지'라는 양식에 따뜻하게 담겨있다.

'편지'속 사물엔 사람의 자취들이 보인다. 그가 늘 태엽을 감아줬지 만 지금은 멈춘 괘종시계, 함께 만들어 지붕에 걸었지만 이젠 내려진 티 셔츠 깃발…. 작은 물건들이 한 남자의 빈자리를 쓸쓸하게 드러낸다.

라스트, 환유가 세상 떠난 몇년 뒤 벌판 전나무 앞으로 정인과 아들이 다가온다.

남자의 화장한 재를 뿌렸던 나무, 남자의 화신같은 전나무 가지 에 정인이 어린 아들을 조용히 악수시키는 장면이 마지막 누선을 찌른다.

각박한 세상에서 사랑하나만을 믿고 결혼한 여자와 결혼생활의 만족감을 주기도 전에 떠날수 밖에 없는 남자.

떠나면서도 오직 그 여자만을 생각하고 아파해온 남자.

이 책은 사랑을 시작하려고 하는 남녀에게 꼭 권장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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