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 간다 - 위화, 열 개의 단어로 중국을 말하다
위화 지음, 김태성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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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화의 문장은 인간과 사회에 대한 해학과 비판과 애정을 동시에 드러내는 묘미가 있군요! 조지 오웰의 르포 작품을 읽는 듯한 기분도 드네요. 유쾌한 동시에 진지한 글.. 우리 사회에도 이만한 지성인이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과 부러움을 불러일으키는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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