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작한 말들 - 차별에서 고통까지, “어쩌라고”가 삼킨 것들
오찬호 지음 / 어크로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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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일관 폭력적이고 비아냥으로 점철된 도서라서 너무나 충격적이다. 사회 현상의 기저를 좀 더 세심히 살필 줄 아는 고찰이 담긴 글이었으면 좋았을텐데, 시종일관 이 글이야말로 폭력적이고 납작해서 깜짝 놀랐다. 특히 252p부터 시험에 대한 부분. 근거없는 주장과 감정을 빼고 냉철히 썼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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