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과 난청 리셋법 - 1만 명의 귀에 생긴 문제를 해결한 의사가 가르쳐준다
기무라 시노부 지음, 이은정.이주관 옮김 / 청홍(지상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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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을 치료한다며 광고하는 병원은 많다


하지만 이명은 엄연한 난치이며 인정하고 싶지 않더라도 불치일 수도 있다


대부분 난치병 환자를 상대로 희망고문을 하며 확실치 않은 치료법으로 돈벌이에만 급급하다


그런 점에서 이 책도 그러한 맥락에 있을 수  밖에 없을지 모르지만


그런 전철을 밟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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