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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환병 이야기 1
이수영 지음 / 황금가지 / 1998년 12월
평점 :
절판


주인공인 이안 스터커는 10년동안 험한 마계에서 싸우고 돌아 왔다. 하지만 그를 반겨 준것은 이미 죽어버린 형의 증손자뻘인 황제....

그래서 그는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은퇴하여 살고 있는 노마법사를 찾아가게 된다. 그 와중에 음유시인인 슬렌을 만나게 된다. 슬렌과 함께 가면서... 그는 세계에 생기고 있는 문제를 알아채게 된다.

이 책을 쓴 이수영님의 글은 액션신들이 참 생동감 있다. (적어도 내 생각에는)
그리고 주인공의 성격이 너무 전형적이라는 것에는 약간의 문제가 있지만 그런것을 제외한 곳에서는 아주 잘 쓴 판타지 소설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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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대전기 1
이정애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5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처음 본것은 몇년 전이었다.
그때 또 지금도 이 책을 보면 새로운 기분이다.
이번에 좀 오래된 것을 다시 펴내는 것이다.
이 이야기에는 숨겨진 것이 많다.
주요 스토리는 종교적인 비밀 결사이다.
하지만 지난번에는
이제 곧 밝혀질듯 할때 연재가 중단 되었었다.
하지만..
끝나지 않았지만..
각 등장인물들의 매력은 무시할 수 없다.
무언가 엄청난 탄생 비화를 가진 듯한 개토,
그리고 또 무언가 인듯한 마하트레야...
한번 보게 된다면 이 만화의 매력에서 빠져 나오기 힘들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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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1
김나경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6월
평점 :
절판


작가인 김나경님은 독특한 그림체로 사랑을 받고 있는 마나가 입니다. 스스로를 바보마나가라고 일컫지요.... 어쨌든 요지는.... 자신의 직업을 소재로 만화를 그렸다는 것입니다.. 주인공인 제리는 전형적인 만화가입니다...

늘 마감때에는 늦으며... 그래서 늘 꽃다발 기자에게 구박을 받습니다.. 그리고 그 어시인 꽃봉오리와도 아주 다른 삶을 살지요. 하지만 그러한 모습에서 바로 우리를 늘 즐겁게 해주는 마나가의 참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사각사각은 바로 제리가 그림을 그리는 소리입니다.. 아주 재미있죠.. 제리의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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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 1 - 아이트라 대전쟁
김근우 지음 / 황금가지 / 2000년 3월
평점 :
품절


내가 제일 처음 접했던 판타지 소설이 바로
<바람의 마도사>였습니다..
그때는 아무 생각없이 보았는데..
얼마전에 우연히 통신에서 새로운 글을 쓰신다는 말을 들었지요.
그런데 글을 읽다 보니 놀라운 사실이 있었습니다.
<바람의 마도사>를 쓰신것이 중학교때였다니...
그 후로 통신에서 이 <흑기사>를 찾아 읽게 되었습니다.
<바람의 마도사>는 이 <흑기사>의 외전격이었지요.
<바람의 마도사>를 좋아했던 저는
곧 <흑기사>의 팬이 되었답니다.
김근우님의 심리묘사 같습니다.
무언가 거대한 복선을 깔아 놓은..
주인공에겐 분명 무언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자신은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지요.
그러한 것이 바로 김근우 님의 특기인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 소설은 판타지 소설에서
또 하나의 커다란 기둥이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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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의 주인공들 판타지 라이브러리 1
다케루베 노부아키 지음, 임희선 옮김 / 들녘 / 2000년 1월
평점 :
품절


판타지 소설을 읽다 보면...
이상하고 신기한 종족들이 많이 나온다.
그리고 주인공이나 그 파티.
혹은 적들...
그들의 유래를 알고 싶다면 이책을 보는 것이 좋다.
바로 그러한 이름들이 어디에서 유래된것인지
확실하게 알 수 있다...
오 나의 여신님 같은 만화의 주인공들의 이름의
유래는 이 책을 보면 확실하게 알 수 있다.
그리고 대충 이러한 이미지였지...
하고 기억하고 있는 것들이 그런것과는 좀 먼
곳에 원래 그 유래가 있다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
판타지를 좋아한다고 자부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좀 더 알아야 할것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기초 지식이 더 많으면 더욱 재미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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