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 연필 - 2011년 제17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일공일삼 71
신수현 지음, 김성희 그림 / 비룡소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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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처럼 끌리는 소설이다. 손에서 놓을 수 없어 단숨에 읽어버렸다. 내가 읽고 너무 좋아 초등1학년 우리 아들에게 1쳅터 읽어주었다. 그 다음이 궁금한 우리 아들도 역시나 단숨에 읽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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