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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봉의 도시산책 - 서울의 일상, 그리고 역사를 걷다
권기봉 지음 / 알마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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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재미있게 숨은 이야기들을 알 수 있다니,
두께감에 살짝? 겁먹을 수 있지만
충분한 사진자료와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이야기들은
충분히 무게를 이겨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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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 - 나를 위로하고 사랑하게 만드는 마법의 시간
루이스 L. 헤이 지음, 김태훈 옮김 / 센시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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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에
대한 고민이 생긴다면,
가벼우면서도 따라하기 좋은-
그러면서 깊게 고민하며 읽어갈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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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지칠 때 작가가 버티는 법 작가특보
곽재식 지음 / 북스피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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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풀어내는 마력이 있는 작가, 곽재식

과학자이자 소설가



말솜씨도 글솜씨도, 정말 쉽게 풀어내는 마력이

매력이었던 작가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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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없는 남자들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윤옥 옮김 / 문학동네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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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가 늠름하게 자라나려면 혹독한 겨울을 통과해야 하는 것처럼. 항상 따뜻하고 온화한 기후에선 나이테도 안 생기겠지. 90p
.
.
.
칠성장어는 매우 칠성장어적인 생각을 하고
하루키는 매우 하루키작인 소설을 쓰는 것 같다,
다소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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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가 작품이 될 때
박보나 지음 / 바다출판사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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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예술을 비껴보는 태도, 태도는 많은 것을 결정한다.”

- <바이런 킴, 제유법>
모든 사람은 각각 다르다는 게 유일한 공통점이라는 것. 따라서 그 다름을 그대로 인정하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 같이 살 수 있다는 것. 그래야 사랑할 수 있다는 분명한 사실이다. 27p

- <로만 오닥, 좋은 때 좋은 기분>
두려움은 분명히 익숙한 것인데, 어딘가 약간 달라졌기 때문에 불안과 공포를 느끼는 심리 상태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쩐지 다르고 왠지 부자연스러운 상황이 주는 심리적인 혼란과 충격은, 사건의 본질을 파악하고자 하고 잘못된 원인을 찾으려 하는 인지의 단계로 이어진다.49p

- <프란시스 알리스, 초록 선>
직접적이고 강한 표현보다 때로는 은유적으로 속삭이는 작은 제스처들이 더 날카로운 비판의 지점과 더 큰 정치적 가능성을 만든다. 111p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현대미술에 대한 이야기,
겁먹지 말고 한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어느새 작품에 대한 다양한 호기심이 생긴다
작품과 함께 읽어내려가며
더욱 더 많은 상상력이 더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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