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퍼즐 코딩 -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 언플러그드
이재우 지음 / 생능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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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퍼즐코딩

코딩 교육의 목적은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데 있다하지요?

컴퓨팅 사고력의
4가지 주요 요소인

분해,
추상화,
패턴,
알고리즘도
이러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능력이라합니다.^^
(저자의 머리말 참고)

 두근두근 퍼즐코딩 책에서는
복잡하고도
다양한 퍼즐 문제를 풀면서
논리적 추론 능력,
집중력,
공간 지각력,
수학적 사고력 등을 키울수있고
이를 통해
컴퓨터를 이용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코딩 교육에 큰 도움이 될거랍니다.





저희 아이는
유아기 때부터
에도쿠, 스도쿠 문제들을
꽤 많이 풀었는데
한동안 풀지 않았기에
어느정도 감을
유지하고 있을지
궁금해서
처음부터 하나 씩 풀려봤어요.

 

모바일글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 #두근두근 퍼즐코딩 한글책 /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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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퍼즐코딩

코딩 교육의 목적은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데 있다하지요?


 

두근두근 퍼즐 코딩

작가
이재우
출판
생능출판사
발매
2018.08.03.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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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팅 사고력의
4가지 주요 요소인

분해,
추상화,
패턴,
알고리즘도
이러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능력이라합니다.^^
(저자의 머리말 참고)


 

두근두근 퍼즐코딩 책에서는
복잡하고도
다양한 퍼즐 문제를 풀면서
논리적 추론 능력,
집중력,
공간 지각력,
수학적 사고력 등을 키울수있고
이를 통해
컴퓨터를 이용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코딩 교육에 큰 도움이 될거랍니다.





저희 아이는
유아기 때부터
에도쿠, 스도쿠 문제들을
꽤 많이 풀었는데
한동안 풀지 않았기에
어느정도 감을
유지하고 있을지
궁금해서
처음부터 하나 씩 풀려봤어요.
 
기본 스도쿠는
거침없이(?!) 슥슥 풀어내는 걸 보니
감이 아직 살아있구나^-^
싶어서 내심 안도했네요~~
 

연속 스도쿠가 가장 쉽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파란 색 선을 경계로
연속되는 숫자가 오기에
힌트가 곳곳에 숨어있다
볼 수 있는 거지요^^

지그소 스도쿠라는
새로운 스도쿠도 재밌게 해보고요,

아이가 다소 머리 아파했던(?)
슬리더 링크는
아빠와 좀더 연구해봐야할 부분인 것 같아요.


책 대상이
초등전용이 아니고
초등~중고등까지라서
내용에 따라 레벨차등이 있긴해요.

하지만
매 페이지 마다
QR코드 해설이 있기에
궁금하거나 막힐 때는
손쉽게 해결책을 얻을 수 있겠어요.



코딩 교육도
사실은
수학적, 논리적 사고력이 먼저 갖춰져야
컴퓨터를 활용한
코딩 교육도 효과있으리라 생각해요.

코딩 교육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갖기보다는

두근두근 퍼즐코딩 같은
스도쿠 퍼즐 교재를
제대로 한 권
풀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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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서울이야 - 어린이 서울 가이드북 안녕, 나는 가이드북 시리즈
이나영 지음 / 상상력놀이터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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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안녕, 나는 서울이야 책은
상상력 놀이터에서 나오는
시리즈 책으로

안녕, 제주도야
안녕, 경주야
시리즈를 이미 읽어본 경험이 있답니다.

아이 눈높이의 설명과
아기자기하고 친숙한 일러스트로
아이와 여행할 때
가볼만한 곳들이
집약된 책이에요.
특히, 제주도갈 때
참 잘 봤던 기억이 나네요^^

*
이번에는
안녕, 서울이야
책을 보게됐는데
저는 서울살이가
올해로 딱 20년이지만
늘 직장 부근,
집 부근 반경의
다니던 곳만 갔기에
이번 책은
더욱 기대가 크답니다^-^

#
편집자님의 센스가 돋보이는
페이지라 생각되네요^^

아무래도
2000년이 넘은
역사깊은 도시고,
정치문화의 중심도시기도 해서
다양한 볼 거리, 즐길거리가 많은데,
내용을 살펴보다보면
아무래도
어려운 한자 용어들도 있기에
미리 살펴보면 좋겠지요^^

 자, 이제 도입 페이지에요.
화려한 서울 빌딩 숲의 야경,
그 중심에
아름다운 문화유산이 공존하는
이 곳,
바로 서울입니다.
일러스트가 넘 감성적이지요^^

본격적으로 읽기에 앞서서,
서울의 범위에 대해 설명해주네요.
부모님이 함께 읽고
아이에게 서울 및 주변 위성도시에 대해
설명함 좋겠지요^^

자주 갔던 곳,
바로 청계천 파트가
먼저 눈에 띄네요.
회사 바로 앞이
청계천이라서
점심 시간 끝난 후
동료들과 함께 커피타임하며
산책했던 기억도 많고
육아하면서는
아이와 청계천 등불 행사,
주변 광화문 박물관들을 투어 후,
징검다리를 함께 건넌
기억이 있는
추억의 장소네요.

그리고
서울의 여러 섬 들,
밤섬, 노들섬, 세빛둥둥섬, 여의도 등을
소개한 페이지도 재미났어요.
저희 집 주변에
밤섬, 여의도가 있어서
아주 친숙해서
아이도 흥미롭게 봤답니다.^^

그리고
멀어서 자주는 안 가지만
이슈가 있을 때마다
찾게 되는 잠실 일대.


롯데월드타워는
작년에 개장 후
가족들과 함께
123층 전망대까지
올랐던 추억이 있어요.

작년에 들렀던
롯데월드 타워
유리 바닥에서 찍은
아슬아슬한 사진들보니
또 다시 찾아가고싶네요^^

그리고,
서울시티투어버스!
올 여름방학 때
꼭 타고 싶은데요.
이상 폭염으로
고민 중이랍니다.
집 주변에서 지나가는
투어버스를 자주 보거든요.
선선한 가을에 가도 좋을 듯 하네요^^

앞 부분이 일러스트 위주였다면
실제 사진도 소개돼 있답니다.
아주 멋진 사진을 보니
어서 사진 속 장소로
떠나고 싶네요^^

책 마지막 부분에는
# 나만의 서울을 만들어 보세요

코너도 있답니다.

아이가 실제 다녀온 후
직접 스티커로 꾸며보며
기억을 되짚어보기 좋네요.


+
아이와
주말에, 방학에
어디갈 까?
고민이시라면
안녕, 나는 서울이야!
책을 보며
나들이할 곳을
함께 골라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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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이 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스콜라 꼬마지식인 26
이향안 지음, 이주희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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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에 대해서 어떻게 쉽게 설명하면 좋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아이들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쉬운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바로, # 유엔이 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스콜라 꼬마 지식인 시리즈 신간으로
스토리 텔링 형식으로 국제기구를 쉽게 풀어뒀어요.





먼 바다, 작은 섬에
# 베리베리 섬이라는 평화로운 나라가 있는데
어느 날부터 저 먼바다에서 쓰레기들이 밀려오기 시작해요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치우고 또 치워보지만
없이 밀려오는 쓰레기 등을 당해낼 수가 없어요.

쓰레기 들로 인해
아이들이 뛰어높던 해변이 없어지고
병에 걸리는 어르신까지 생기는 등
베리베리 섬은 환경오염으로 몸살을 앓게 됩니다.

그러던 와중에,
쓰레기 더미에서 발견한
# UN(국제기구) 기념 봉투!!
아이들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UN에 편지를 보내게 됩니다.

 

아이들은 순수 & 절실한 마음을 가득담아서
UN에 도움을 청하고..

하루이틀...꽤 오랜 시간을 기다린 끝에!!

드디어!!!
UN 환경기구에서 일하는 스티브라는 직원에게서
문제를 해결해주겠다는 회신을 받게되지요!!!
​스티브는 며칠 후 직접
베리베리 섬을 찾아와서
베리베리 섬의 실태를 조사하고
다음에 와서 반드시 해결해주겠다는 약속을 하고 떠나는데요.

 

유엔에는 다양한 산하 전문기구가 있다는 걸 소개해주며

베리베리 섬은 단순히 환경오염 문제만 있는 게 아니라,
가난, 질병 치료 등의 문제도 함께 있기에
국제 간 기구/비 국제간 기구(NGO)와 함께
협력할 거라 얘기해줍니다.
​아이 들이 다소 어려워하자^^
떠나면서
아이들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주기 위해서
​국제기구에 대한 책을 선물하고 갑니다.

 

아이들은
베리베리 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단체가 도움을 줄 수 있을 지
미리 공부도 하며 스티브를 기다리지요.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저 역시 여러 NGO 단체들을 한번 더 정리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용어가 어려워보이지만,
아이는 생각보다 쉽게
이해를 하며
하나하나 짚어보았답니다^^
특히 WWF와 국경없는 의사회에
큰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그리고,
SAVE THE CHILDREN, UNICEF 건물이
집 근처에 있어서
늘 오가며 보기에
친숙해서 더 쉽게 이해를 했고요.

그렇다면
베리베리 섬의 이야기는
100% 허구의 이야기일까요?
안타깝게도
지구상에는 실제로
이런 쓰레기 섬이 존재한다고 해요.
태평양 하와이 북쪽과 일본 사이에 있는
크고 작은 섬들은
태평양을 떠다니는 쓰레기 더미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요.

태평양 거대 쓰레기 지대
(great paciftc garbage patch)라고 불리며
아름다운 섬들이 쓰레기 섬으로 변해서
국제 기구들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합니다.


아이와 국제기구에 대한 책을 보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도움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았답니다.

마냥 어렵게 느껴지는
국제기구에 대해
어떻게 이해시킬지 고민이라면
# 유엔이 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책을 함께 읽어봄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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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김소연진아일 동안 황선미 선생님이 들려주는 관계 이야기
황선미 지음, 박진아 그림, 이보연 상담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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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 어린이표, 마당을 나온 암탉의 '황선미' 작가의 신작
  내가 김소연진아일 동안.


워낙 유명한 작가님의 책이기도 하고,
책 제목부터가 아주 신선해서
내용이 무척이나 궁금했다.
아이 책이기도 하지만,
어른이 봐도 절대 손색없는
내가 김소연진아일 동안

넌 착하니까 잘할 수 있을 거야!!'


라는 말
누구나 한번 쯤은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회사 동료들에게 들어보지 않았나 싶다.

'착한 아이'란 말은
어릴 때는 기분 좋은 칭찬일 수도 있지만
어쩌면 성장하는 과정에서
일종의 '족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여러 육아서, 처세서, 심리서에서 읽고
크게 와닿았던 기억이 있는데
'착한 아이 콤플렉스'를 내용으로 하는
어린이 대상의 이야기라서
우리 딸에게도 꼭 권해 읽게 해보았다.

반에는 성장이 더딘 '소연이'란 아이가 있는데
담임 선생님은 '소연이'의 도우미를 할 학생을 정하는 과정에서
처음에는 '이하나'라는 똑부러지는 아이에게 권유하셨지만
'똑부러지는' 이하나는 
'똑부러지게'
자신은 그렇게 '너그럽지 못 하다'라는 말로
거절의 의사를 정확히 표한다.

이 과정을 우연히 목격한 진아는
어떻게 선생님의 제안을 거절할 수 있는지
아주 놀라게 된다.


며칠 지나지 않아
선생님은 진아에게
이하나 때와는 다르게
마치 이미 결정을 하기라도 한 듯, 진아가 소연이 도우미가 되도록 얘기하신다.
이하나에게 얘기할 때는 '해주면 어떻겠니?' 라는 식이었지만
진아에게는 '너가 돼 주면 좋겠다'라는 어투.

진아는 동경하던 선생님의 부탁이기에
자신도 모르게 일단 '끄덕임'으로 의사를 표현하고..
그렇게 원치않았던 '도우미'역할을 하게 되는데...
 

'진아 넌 착하잖아. 침착하고'

이런 말을 들었을 때
기쁘기 보다는
'착한 아이'라는 족쇄에 걸려
아빠 등 주변인을 속상하게 하지 않으려는 노력을 하게 된다.


'소연이 도우미'를 하게 되면서
친구와도 멀어지고
짝꿍인 정우는 대놓고
'김소연진아'라며 별명을 지어 놀리기 시작한다.



오카리나 발표 역시
소연이와 발표를 해야 할 친구가
하기 싫다고 강력하게 요구하자,
결국에는
선생님은 자신이 정한 규칙을 깨뜨리고
소연이와 진아를 엮어버려..
진아를 절망에 빠지게 하고
더 이상 선생님이 되고 싶단 꿈도 없고
선생님을 원망케 되면서
선생님 보라는 듯
조금씩 어깃장을 놓는 행동을 하게 된다.


소심한 성격 탓에
자신없는 일을 맡게 된 건 아닌지
자책을 하고
자신을 점점 궁지에 몰게되는 진아의 모습을 보며
이미 성인이 된 나 역시
내 경험을 오버랩하며
그때 그러지 않았다면...
'착한 아이'란 소리, 이미지에 빠져
남에게 끌려다닌 적은 없는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선생님이라는 존재는
아이들에게는
절대적인 존재이다.
속 마음과 다르더라도
선생님께 예쁨 받기 위해서,
혹은 거절했을 때
혼날 까봐 등의 이유로
선생님의 의견에 대부분 따를 수 밖에 없다.

선생님이든, 친구이든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은
성인이 되어서도 참 힘든 일이다
그래서 요즘 서점가에는
마음을 치유하는 책들이 그렇게 많구나-라는 생각에 이르게 된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의 내용에 대해서
다시 한번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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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 3.4학년 - 초등 3.4학년 핵심 개념 53개로 중학년 수학 완전 정복! 수학사전 시리즈
최수일.전국수학교사모임 개념연산팀 지음 / 비아에듀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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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념연결 초등 수학 사전 3,4학년!!
 
사실 이 책은 서점에서
익히 눈여겨보고 있던 책으로
아직 초2지만 선행은 4학년까지 나간 아이를 위해서
아이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도 체크해볼 겸,
엄마가 먼저 읽어보기로 했다.

 

 

 

나만 눈여겨보고 있던 것이 아닌게,
초등 수학부문 3년 연속 베스트+스테디셀러로
초등 저, 중, 고학년으로 묶어서
무겁게 옛날 식으로
한 권에 초등 개념을 담기 보다,
핸디북 처럼
그때그때 부담없이 찾아볼 수 있게
학년 별로 출간되어 아주 좋다.

 

3학년은 초록/ 4학년은 빨강으로 구획을 나뉘어서
개념 정리가 되어 있다.
책 두께 역시,
'사전'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치곤
두껍지 않고
게다가 책이 생각보다 무겁지 않다는 장점!

 

목차에 3,4학년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을

보기 쉽게 영역 별로 묶어두었다.

 

난 일단 3학년 쪽 개념을 먼저 살펴보았다.

 

 

도입에서는

아이들의 마음의 문턱을 낮추려는 의도인지? ^^

만화가 2페이지를 차지하고 있다.

 

겉표지 '수학'이라 적혀있어서

아이가 안 보려하다가

엄마의 권유로 읽기 시작하자

밥먹고 화장실가는 시간에도 볼 만큼 빠져든다는 이야기^^

 

그 만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내용 몰입도가 높다는 뜻으로 이해하겠음^-^

3학년, 1년 동안 다룰 수학 개념+용어+기호들이

한 눈에 들어오게 정리돼 있다.

1페이지에 정리된 걸 보니 많지 않게 보이는데,

그 개념을 하나하나씩 정리하려면,

차근차근히 밟아가야겠지..

 

 

 

받아내림에 대한 정의부터 나오는데

2학년 때 까지는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을 했다면

3학년 부터는 세 자리 수가 시작되고

본격적으로 '받아내림', '받아올림'이 복잡해진다.

무작정 암기식으로 계산하는 게 아니라,

그 개념원리를 이해하고 간다면

실수도 적어지리라..^^

 

 

 

마음에 드는 페이지는 바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개념>이라는 부분!

 

학년 별로 연계되는 개념을 정리해뒀기에

부족한 부분이 있음 아래 학년 부분을 찾아서 복습하기 좋을 듯! ^^

 

 

 

책의 마지막 파트에서는

<이것이 궁금하다>가 있는데,

학부모 수학 지도에 대한 궁금증이 소개돼 있다. ​

 

 

구체물에 대한 이해&체험, 그리고

아이에게 직접 수학 개념을 설명해보게 하는 등의

방법을 직접 실천해봐야겠단 결심이 들었다.

 

 

이 책은 수학 문제집 책꽂이에 함께 꽂아두고

언제든지 꺼내서 확인할 수 있도록 배치하고

초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두고두고 볼 책임에 분명한 듯!!

 

단순히,

아이에게 문제집을 여러 권 사서 풀리기 보다는

부모가 개념서 한 권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방학 때 개념정리를 하는 것도

참 좋을 듯 하다.

 

이번 여름 방학 때

아이와 함께

<개념원리 초등 수학사전>책으로

수학 개념을 하나 씩 정리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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