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원작을 훌륭히 만들어 낸 영화.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과 원작을 충실히 재현해 낸 비주얼과 배우들이 몸까지 만들어가며 만
들어낸 시대극.
스파르타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고 300명밖에 안되는 군사들로 벌이는 전투씬은 최고로
눈요기가 된다.
다시 봐도 박진감 넘치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