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 2만 리 - 네모와 노틸러스호 그리고 깊은 바다의 또 다른 신비 ㅣ 쥘 베른의 상상 여행
안토니스 파파테오둘루 지음, 이리스 사마르치 그림, 엄혜숙 옮김, 쥘 베른 원작 / 풀빛 / 2020년 10월
평점 :
절판


상상하는 걸 좋아하는 아이가 너무 재미있다고 여러번 봤어요. 미스테리한 질문이 나와서 재미있다고 하네요.
가장 신기한건 1870년에도 잠수함이 있었을까? 쥘베른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지?
사실과 공상 사이를 왔다갔다하는 이야기와 디테일하고 색감이 풍부한 그림과 어우러져 몰입하게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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