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류의 굴림수는 오랜만이다보니 피폐물에 면역이 좀 떨어진 상태이긴 했지만 못 볼 정도는 아니였습니다. 그냥 폭력적인 부분은 흐린눈 하면서 봤어요ㅎㅎ 수가 많이 불쌍합니다ㅠㅠ 주의 키워드 부분은 호불호 있을 듯한데 그래도 전체적으로 재미있어서 끝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