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맨물에서 수가 회사에서 잘나가고 있는 와중 공이 치고 올라오면,수가 인정욕/열등감 폭발 범벅으로 공하고 얽히는 스토리를 이미 백 번 이상은 본 것 같은데 여전히 재미있습니다ㅎㅎ 거기에 이 작품은 공이 진짜 제대로 성격이 꼬이고 음침해가지고 더 재미있었어요. 근데 공이 좀 더 질투에 돌아버리는 모습이 더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살짝 아쉽. 그리고 작화도 조금 아쉽습니다..분위기는 좋은데요ㅠㅠ 그래도 작가님 다음 작품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