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고 설마 정말 죽었겠어..??했는데 오산이었습니다. 아들이 아빠 장례도 치릅니다..ㅎㅎ근데 와중에 ㅅㅅ하지요. 초반부터 예상을 뒤엎었고 골때렸는데, 솔직히 제목만 보고 ㅃㅃ물인줄 알았거든요?ㅡㅜ 이것 또한 예상을 빗나갔습니다. 아들이 정상은 아니지만ㅎ 아빠를 향한 마음은 진짜에요. 생각보다 감정선이 무거워서 놀랐습니다. 그덕에 아빠도 받아들이고요. 자부ㄱㅊ좋아하는데 진짜 재미있게 본 작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