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고백을하고 두사람이 이어집니다! 바로 옆에 두고 먼길을 돌아온 느낌이네요ㅎㅎ 하지만 그 과정이 너무나 재미있었다는거ㅠㅠ 이제 외전만 100권 나오면 됩니다. 태오의 질투집착이 더더 보고 싶어요. 마지막까지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