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아무도 모르는 (총3권/완결)
신이영 (저자) / EDGE엣지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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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전개가 흥미진진합니다. 공 집에서 탈출을 못하는 바람에 감금되어버리는 노숙자수라뇨. 전개가 특이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공이 없는 집에서 홀로 공을 기다리며 이것저것 하는 수가 짠내나기도 하고 웃기기도 했어요. 작품 전체적으로는 클리셰에 약간 올드?한 분위기였습니다. 공과 수는 언제 눈맞나 했는데 그건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몸정인지 몰라도 공이 수한테 한 번에 반해버리거든요. 그 뒤로 점점 집착 강도가 높아지고 수가 잠깐 도망도 갔다오고 하면서 둘이 지지고 볶는데 염병첨병이 따로 없었습니다. 씬이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네요. 공의 회사 업무가 좀 판타지이긴한데 가볍게 보기에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코믹하게 보기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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