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배경에 마법이 한스푼 섞인 인외존재 수가 등장하는 작품이었습니다. 도굴꾼인 공이 아직 탐색되지 않은 행성에서 수를 발견하고 줍줍하는데 그 후로 둘이 계속 해요. 수가 생명체가 아닌 피리라는 독특한 설정때문에 공을 감당할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설정이 진짜 독특해서 신기해하면서 봤습니다. 다음 교시도 기대가 돼요. 가볍게 보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