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철 평전
김택근 지음, 원택 스님 감수 / 모과나무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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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중간 중간 두번에 눈물이 났다
어떻게 저렇게 살 수 있다는 말인가..
내가 책을 보고 눈물을 흘린적이 있던가..!!
삶의 방향을 제시 해준 책
꼭 불자가 아니더라도..

왜.. 성철스님인지..
왜 큰 스님인지 말해준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요...

조금은 아주 조금은 그 뜻을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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