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과 인생이야기만으로도 감동인데 거기에 영적인 삶을 살도록 이끌어주시는 책내용이 정말 너무 좋아요!!!산행을 하기전부터 시작으로 책을 읽고 나시면 아마 등산한 기분이 들면서 한층 더 성숙해진 나를 만나보실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예측하지못했던 인생과 산행에서의 중간에 내려올 수밖에없는 상황,좌절하지않고 긍정적으로 인생과 산행을 해나가며 한걸음한걸음 하느님께 나아갈수있도록 영적인삶으로 안내해 주시는 저자의 글을 읽고 있으면 인생의 지침서, 이책 멋진 책이라는 생각에 책 추천해주고 싶은 사랑하는 사람들이 떠오르실거예요~산행, 등산하는 즐거움을 알 수 있는 인생이라는 등산길에서추천합니다~
한가지의 주제글에 각자의 생각을 담아낸 책 두개의 시선은생각해보고싶고 공감가는 28가지의 주제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약제생물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수녀님과 작가의 하느님과 삶의 의미에 관한 물음으로 시작된 담화를 책으로 만든 두 개의 시선은 한가지주제에 두가지글을 읽을 수 있는 재미가 있고(다른 시선은 어떻게 썼는지 되게 궁금함ㅋㅋ)저자들의 솔직하고 다양한 경험이 담긴 이야기를 읽다보면 공감하면서도 어느새 나도 책속 이야기에 함께 하고 있는것을 느낄수있을만큼 지루할틈이 없습니다.(책이 아니면 일상에서 좋은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볼 일이 거의 없는데 좋은 경험과 기회였음) 두 개의 시선~ 함께 읽고싶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기도하지만 엄마한테 얘기하듯 있는그대로 꾸밈없이 솔직하게기도드려야된다는것을 책을 읽고 느꼈습니다.기도 드리기어려울때 솔직하게 어렵다고 기도드리고아프면 초조하고 힘듭니다 저에게 위로와 격려해주십시오라고 하며있는그대로 기도하는 신부님의 기도를 읽으며 어느새 위로받고 치유받아기뻤습니다^^여러 상황에 맞게 찾아볼수있어 더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