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자매와의 관계속에서 우애를 발견하고,미움과 내가 피해받고 있다는 아픔을 내려놓고 다른 방향으로 바라보게 할 수 있도록 일깨워 주고특히 성경에 나오는 형제들의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제목만보고 울아들 외동인데 안읽어도 되겠네 했는데요ㅋㅋ 꼭 가정안에서의 형제자매간의 우애이야기만 나오는건 아니고 나의 가족과 나자신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서 누구든지 읽을 수 있어요^^내가 나의 형제를 있는그대로 사랑할 수 있을때 다른사람도 사랑할수있고예수님도 우리모두에게 형제가 되어 주셨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코로나19로 인해 나도모르게 예민해지고 짜증나는 요즘이웃과 가족,친구들에게 선한 함께함을 실천할수있도록 마음따뜻해지는 우애의 발견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