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를 위한 UML 객체지향설계
JOSEPH SCHMULLER 지음 / 인포북 / 2001년 1월
평점 :
절판


UML이란 것은 상징성을 지닌 도형으로 비지니스 로직을 표현하고 또 설계함으로써 로직에 대한 시각성과 이해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목적을 갖고 있는데, 그런 면에서 이 책은 기초를 다지기에 부족함이 없으리라 생각된다. 일련의 다이어그램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더불어 적절한 실례가 뒤따르는 구성은 이해를 쉽게하고 초보자의 답답함을 잘 풀어주는 장점이 있다 하겠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Rose나 Struct Builder같은 서로 상이한 UML설계툴이 갖고 있는 차이점에 대한 설명은 거의 없는 편이다. 따라서 실무에서의 툴을 통한 설계방법은 배우기가 어렵다고 할 수 있다. 기초를 다지기엔 더없이 훌륭한 책이라는 점에서 초보자에게는 권할 만한 책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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