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도 너무 좋았어요
처음에 미스테리하게 시작해서, 공의 정체 알게되고 수와 어떻게 만난지까지
엄청 집중해서 봤어요
그 후에도 둘이 알콩달콩 너무 좋았네요.
비록 공 팔한쪽이 ㅠㅠㅠ
그래도 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볼수있어서 흡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