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전작들도 피폐물이라 여주가 불쌍했는데 이작품도 여주인 소은상황이 너무 불쌍하고 남주인 선혁까지 소은을 굴려서 읽기 좀 힘들었어요 ㅠㅠ
처음에는 친구 여동생일 뿐이었던 재아가 상현에게 먼저 대시하는데 유혹에 넘어가게되면서 쌍방이 되는 스토리인데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