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전작들처럼 남주인 재혁이 순정남에 여주한정 다정남캐릭이네요 피폐물은 아니고 잔잔한 클리세물이라 부담없이 읽기 좋았어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나이차커플이고 집안사정으로 선을 보게된 가연이 이현의 아이를 임신하게되고 오해를 하게되고 도망가게되는데 임산부가 설산으로 도망가는 설정은 좀... 신파적인 스토리지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