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녀에서 노예로 전락한 스토리 취향이라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피폐하지는 않고 무난한 전개라서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세실리아는 여동생의 약혼을 깨기위해 사제님의침실에 잘못들어갔다가 금욕사제와 엮이는데 소재는 좋은데 스토리전개는 기발하지는 않아요 무난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