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은설은 유명여배우인데 무명남배우였던 도빈의 끈질긴 구애로 사귀게되고 뒷바라지를 하다가 도빈이 재벌딸과 바람피는 장면을 목격하게되고 복수를 위해 범의 계약결혼을 받아들이게되는 스토리인데 클리셰이고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재벌가 아들과 식모딸의 어린시절부터시작된 연애가 성장후에 완성되는 캐릭과 스토리는 전형적인 클리셰물인데 작가님 특유의 스토리 흡인력때문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