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페미니스트의 고백 - 1997 - 2017
김서영 외 지음 / 이프북스(IFBOOKS) / 2017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유년시절에 읽었던 소설과 책을 다시 꺼내 읽지 않는다.여성을 비하하고 하찮게 여기고 그 것에 사랑이란 이름을 붙이던 남류작가들의 책은 더이상 읽지 않는다.글자를 배우는 순간부터 마케팅 학살을 당하며 자라왔다.이제는 숨지말고 당당히 나서자.여자의 적은 문명이 시작된 이후로 쭉 남자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