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과 시간에 부쩍 관심을 보여서 같이 해봤어요.그림으로 되어 있는 워크북이라 어려워 하지 않고 혼자서도 했어요. 한글을 어느 정도 읽게 되니 혼자서도 재미있게 풀더라구요.문제집처럼 되어 있지 않고 스티커 붙이고 하는 말 그대로 수학놀이 활동북이라 이런 워크북을 처음 접해보는 아이들이 하면 더 재밌게 할 거 같아요. 할수록 재미있어 하는 워크북이라 다른 시리즈들도 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