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두 번째 기록 ㅣ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세스지 지음, 전선영 옮김 / 반타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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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1권을 정말 재밌게 읽은 독자로서 우연히 2권이 나온 걸 알고 재빠르게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우선 2권이 진의미의 2권이라기보단 1권의 내용을 다른 시각에서 풀어가는 내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의문이 남았던 부분도 아 그런 거구나 하면서 다시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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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에다마처럼 모시는 것 ㅣ 도조 겐야 시리즈
미쓰다 신조 지음, 심정명 옮김 / 비채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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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부터 미쓰다 신조 시리즈를 하나, 둘 읽어갔는데 도조 겐야 시리즈 역시 몰입감이 좋아서 단숨에 다 읽어냈습니다.
이제 볼 게 없겠구나 하고 아쉬워할 무렵 이번에 새로운 책이 출간됐다고 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바로 구매했습니다.
벌써부터 읽을 생각을 하니 설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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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펠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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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와 제목에서 오는 을씨년스러움이 글에도 깃들어 있을 것 같아 설레는 마음으로 냉큼 구매한 책!
지금 초반 분량을 읽고 있는데, 제가 마냥 기대했던 괴기&호러만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괴이와 추리 사이에서 적절히 줄다리기 하며 재미나게 글을 풀어낸 점은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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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ㅣ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세스지 지음, 전선영 옮김 / 반타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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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도서관에서 보고 마음에 들어 소장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이야기가 실제 있었던 일을 읊어주는 것 같은 생생함과 묘하게 기분 나쁘면서도 오싹한 이야기의 흐름이 무척 좋았습니다.

이 책 덕에 일본식 공포 장르 소설에 빠져 이것저것 읽고 있네요 정말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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