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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스 펠리스 ㅣ 시공주니어 문고 2단계 19
하나 요한슨 지음, 케티 벤트 그림, 채운정 옮김 / 시공주니어 / 2000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시공주니어 ::
시공주니어 /펠리스 펠리스
하나요한슨 글 /케티멘트 그림 /채운정옮김
난 용감한 고양이 펠리스야 , 내 모험 이야기 들어볼래 ?

"펠리스 ,펠리스 ! "
오늘도 어김없이 저멀리 주인이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이 책은 고양이 <펠리스>를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그들만의 습성을 알수있는 책이다.
고양이 펠리스는 사람들은 자기들만의 언어는 오로지 ,<야옹>으로만 들리는건
사람들의 귀가
작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유쾌한 펠리스,고양이이다.

애완용 수고양이 펠리스 .
주인몰래
집밖으로 나가 영역싸움도 곧잘하러다녀서
수의사 한테 꼼짝없이 치료받기도 한다.
사실 펠리스가 가장무서워 하는건 세상에 둘도없는 수의사이기때문이다.
그렇게 평온하게 지내는 어느 날. 상처도 이제 아물때즘
집밖을 나가게된다.
아름다운 향기를 가진 까만색의 암고양이를 보고 사랑에 빠진 펠리스 ... 좋은시간도 보내고 마냥 좋을것만 같았지만
이미 다른 남자친구가 있는 암고양이.
펠리스를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이미 넘흐 멀리 와버렸기 때문에 집으로 돌아갈수도 없는 펠리스.
힘든 여정을 하며
펠리스는 수도없이 생명의 위험을 느껴야 했지.
먹다남은 음식찌꺼기로
허기진 배를 채워야했고
차에 치이기도 하구선...
그리고 으르릉대는 커다란 무서운 개를 만나기도 하고.


주인이 있는 옛날집으로 다시 돌아온 펠리스.
..어느날 자신의 취향과 닮은 고양이 베네치아를 만난다.베네치아도 곧..떠난다고한다.
어렵게마음결정을 내린 펠리스 .... 그녀를 따라 나설려는 순간.


그녀의 한마디....
베네치아...
이마을도 나쁘지 않아......♡




지은이 소개.'
한나 요한젠 (Hanna Johansen) - 1939년 독일 브레멘에서 태어나 취리히 근처의 킬히베르크에서 살고 있다. 처음에는 자신의 아이들에게 들려 주던 이야기들을 하나 무슈크(Hanna Musch)라는 필명으로 출간했다. 국제적인 상을 수상했으며, 10개 국어로 번역되었다. 작품으로 <우리 모두 꼴찌 기러기에게 박수를> 등이 있다.
채운정- 재독 시인, 번역가. 독일 하인리히 하이네 대학에서 독문학과 철학, 의학, 사회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시를 쓰며 번역을 하고 있고, 한국번역가협회 번역 대상, 독일 슈트랄렌 번역가협회상, 독일 쇼핑겐 예술인촌 문학장학금상, KBS 공동번역상을 수상했다.
독일에서 독일어단편 <첫걸음>을 발표했고, 고은의 <조국의 별>, 박완서의 <꿈꾸는 인큐베이터>, 김대중의 <나의 삶, 나의 길>등을 독일어로 번역 출간했다. 시집으로 <진혼곡>, <머무는 곳 그 어딜지 몰라도> 들이, 한국어로 옮긴 책으로 <킬리만자로.킬리만자로>, <밑도 끝도 없는 이야기> 들이 있다.
케티 벤트 (Ka"thi Bhend) - 1942년 스위스 올덴에서 태어났다. 그래픽을 공부했고, 파리에 있는 광고 대행사에서 일했다. 취리히에 있는 출판사에서 주관한 그래픽 공모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부터 책에 삽화를 그리는 일을 시작했다. 1989년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국제 서적 제작 예술 박람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 작품으로 <나는 꿈 속에서 날 수 있다>, <황금 달걀을 낳고 싶어하는 작은 닭> 등이 있다
따뜻한 봄날...살랑살랑..아이들과 함께 감성동화 한권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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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도담지기 2기 시공주니어 활동중임을 밝히며 +
